윤시윤 합류한 '백사장3', 2월 편성 확정 후 엇갈린 시청자 반응 [이슈in] 작성일 01-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vRSp1ySl"> <p contents-hash="263e9c6821f446a44aa6e89478a2e176c267542f498dc2c428e35116fbb4ad3c" dmcf-pid="4RTevUtWlh" dmcf-ptype="general">tvN 예능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이하 '백사장3')가 오는 2월 편성을 확정했지만, 출연자인 백종원을 둘러싼 논란이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은 가운데 방송 재개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019d4bd7f54ba296a01f0d5da5fe5bf9f0286a7501deacababb0b7f5c7682" dmcf-pid="8eydTuFY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03606029csqv.png" data-org-width="900" dmcf-mid="VSaughmj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03606029csq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a20603743e666227359bebbec07119982cb2df02f1d865c2db8ce4fcfc6861" dmcf-pid="6dWJy73GvI" dmcf-ptype="general"><br>'백사장3'는 '장사천재 백사장'의 세 번째 시즌으로, 한식 불모지에서 직접 창업과 운영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예능이다. 시즌1은 2023년 4월 모로코와 이탈리아에서, 시즌2는 같은 해 10월 스페인에서 촬영돼 방영됐다. 시즌3는 '미식의 나라'로 불리는 프랑스를 배경으로 지난해 4월 촬영을 마쳤고, tvN은 최근 논의 끝에 2월 편성을 확정했다. 첫 방송일은 조율 중이며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멤버 백종원, 이장우, 존박, 유리와 함께 배우 윤시윤이 새 직원으로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293734ceace31f560413dbcbec6d559e4f4d2c9bc69143c6a91b92fb16050999" dmcf-pid="PPhQCFXSvO" dmcf-ptype="general">방송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반응이 즉각 갈렸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미 촬영을 마친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며 "재미만 있으면 본다", "찍어놓은 걸 폐기하라는 건 비현실적"이라는 의견을 냈다. 특히 윤시윤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윤시윤만 보고 싶다", "윤시윤은 좋은데 프로그램은 고민된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5ba09b9be537748237bbc4618b9edf60cd5e81801558f7f6adf17ff9471fe27e" dmcf-pid="QQlxh3Zvvs" dmcf-ptype="general">반면 백종원을 둘러싼 논란을 이유로 방송 편성을 비판하는 목소리도 여전하다. "논란이 있었는데도 곧바로 복귀하는 수순 아니냐", "방송국이 이미지를 세탁해 주는 것처럼 보인다", "신뢰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최근 흥행한 다른 요리 예능과의 비교를 언급하며 "한 프로그램은 소비하면서 다른 프로그램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건 이중적"이라고 지적했고, 이에 대해 또 다른 이용자들은 "해당 프로그램에서의 백종원 비중과 '백사장3'에서의 위치는 다르다"며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334da689805a5f0fee675558929e9f68ba1dd9aa186f502a811e0ccbceda0dcd" dmcf-pid="xxSMl05TWm" dmcf-ptype="general">결국 논쟁의 핵심은 '이미 촬영을 마친 프로그램을 어디까지 수용할 것인가', '출연자의 논란과 콘텐츠 소비를 분리할 수 있는가'에 모이고 있다. 한쪽에서는 "재미와 완성도를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는 실용적 태도를, 다른 쪽에서는 "논란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방송 재개 자체가 문제"라는 원칙적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4fcb92bbfb139e90315953a3aedee6e725123200cd1220b4a2b946b66b3f39f0" dmcf-pid="yy6W8NnQSr" dmcf-ptype="general"> 논란 속에서 '백사장3'는 2월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흥행과 비판이 교차하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선택이 프로그램의 향후 흐름을 가를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딴따라' 출신 도드리, JYP 손잡고 21일 데뷔 확정 01-14 다음 천안 스타트업, 'CES 2026' 기술 입증…10개사 6274만달러 투자협약 체결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