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전기차 핵심 부품 생산 현장에 로봇 투입...“피지컬 AI 치고 나간다” 작성일 01-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xdNSOc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ce8307a37d1efd6c0529f37e456ff678b905e79b7de6eb588057d6aabef317" dmcf-pid="5tMJjvIk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본 야스카와전기의 산업용 로봇이 포항에 있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생산 라인에서 작업하고 있다. /포스코D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chosun/20260114104704879vomp.jpg" data-org-width="640" dmcf-mid="X4vYF4Kp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chosun/20260114104704879vo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본 야스카와전기의 산업용 로봇이 포항에 있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생산 라인에서 작업하고 있다. /포스코DX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2e2409411019089a9b0469ef18c7d6c9222ad4eafb784f9bd2a2b6e9191d33" dmcf-pid="1WV6JmkLY7" dmcf-ptype="general">포스코그룹이 일본 로봇 제조사 야스카와전기와 손잡고, 생산 현장에 로봇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166c085be1c30dd2638a16dc72d3e2b01bed6b958c736054e0aff21be4326b9" dmcf-pid="tYfPisEoGu" dmcf-ptype="general">14일 심민석 포스코DX 사장과 김상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사장, 야마다 세이코 한국야스카와전기 대표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천안 사업장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산업용 로봇 현장 확산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야스카와전기는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모션 제어 기반 로봇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3대 산업용 로봇 제조사다.</p> <p contents-hash="87f38cc2cd092cc2bfec979fc2e1b7735cde26a7293e4fe49557409452b0d0ab" dmcf-pid="FG4QnODgtU" dmcf-ptype="general">이번 업무 협약의 목적은 야스카와의 로봇을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구동모터코어 생산 현장에 실제 적용하는 것이다. 구동모터코어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으로, 배터리에서 나온 전기를 회전 동력으로 바꿔 바퀴를 돌려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의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코어를 생산해 현대차와 테슬라 등에 공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a4c0dc953eb17fdeb81c4142be0fd997ae8f5580f15b28db772d0f6f3b612a" dmcf-pid="3H8xLIwaHp"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을 통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생산 현장에 필요한 로봇의 요구 사항을 도출하고, 포스코DX는 기존 생산 설비 및 시스템과 연동을 고려한 로봇 배치, 로봇 자동화 시스템의 레이아웃 설계를 포함해 자동화 시스템 전반을 통합 공급·구축할 계획이다. 야스카와는 로봇의 공급과 A/S를 포함한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측은 생산한 구동모터코어를 품질검사 측정기로 이송하는 업무와 이송된 제품을 품질 등급별로 분류하는 작업을 로봇을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우선 천안과 포항 사업장을 시작으로 폴란드, 멕시코, 인도 등 해외 사업장에도 단계적으로 로봇을 적용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dc82664852e022a5c2c211a745548d3c2df0b9c539ae43631ae1e6e1ff0cb87" dmcf-pid="0X6MoCrNH0" dmcf-ptype="general">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철강·이차전지 등 산업 현장에 로봇 자동화를 적용해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피지컬 AI 기반의 로봇 자동화를 대외 산업 현장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7년 단역·오디션 100번”…‘스카이 캐슬’→‘선업튀’까지 무명 설움 고백 01-14 다음 대세 정이랑, '언더커버 미쓰홍' 뜬다…기숙사 사감으로 변신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