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도전 포기 않겠다' 클로이 김, 어깨 부상에도 동계올림픽 출전 선언 작성일 01-14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4/20260114101200044776cf2d78c681439208141_20260114105508142.png" alt="" /><em class="img_desc">클로이 김 / 사진=연합뉴스</em></span> 교포 스노보더 클로이 김(미국)이 부상에도 동계 올림픽 출전 의사를 밝혔다.<br> <br>클로이 김은 14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깨 관절와순이 파열됐다"며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탈 수 없지만 올림픽에는 뛸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달 초 스위스 훈련 중 어깨를 다쳐 정밀 진단을 기다려왔다.<br> <br>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연속 금메달을 따낸 클로이 김이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도 우승하면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초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한다.<br> <br>클로이 김은 이번 주 스위스 락스오픈에 불참하며, 이달 말 미국 겨울 엑스게임 출전도 어려울 전망이다. 이번 시즌 월드컵은 지난해 12월 미국 대회 예선만 뛰고 어깨 부상으로 결선을 기권한 바 있다.<br> <br>올림픽에서는 클로이 김과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을 놓고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자료 이전 시프린, 월드컵 여자회전 시즌 6번째 우승…역대 최다우승 107회로 늘려 01-14 다음 '젠지 아이콘' 키키, 기대되는 컴백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