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아시아MMA협회 '준회원 인증서' 받았다 작성일 01-14 29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1/14/0000588756_001_20260114105215890.jpg" alt="" /><em class="img_desc">▲ 김금천 대한MMA총협회 단장, 고든 탕 AMMA 회장, 양서우 대한MMA총협회 심판, 갈라스테인 탄 AMMA 사무총장 ⓒ대한MMA총협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루저우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아 MMA 선수권 대회' 기간 중 대한MMA총협회 김금천 단장은 AMMA의 고든 탕 회장 및 갈라스테인 탄 사무총장과 공식 면담을 가졌다. <br><br>이 자리에서 김 단장은 국내 단체 중 유일하게 AMMA 공식 준회원 인증서를 직접 수여 받는 행정적 성과를 거두었다.<br><br>고든 탕 AMMA 회장은 인증서를 전달하는 자리에서 대한MMA총협회가 지난 제1회 대회부터 현재까지 아시아 MMA 발전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br><br>고든 탕 회장은 "그동안 국제 무대에서 거둔 대한민국 MMA의 모든 성과는 K-MMA(대한MMA총협회)의 노력으로 일궈낸 결실임을 명확히 알고 있다"고 밝혔다. <br><br>또한 고든 탕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거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적을 높게 평가하며 적극적인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김민건(모던 65kg)이 은메달, 최은석(모던 71kg)이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게임 출전권 확보를 위한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 <br><br>고든 탕 회장은 "대한MMA총협회가 하루빨리 NOC(대한체육회) 가입 절차를 마무리하여, 아시안게임 본선 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이 정식으로 활약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br><br>또 양서우 심판은 AMMA 내 단 5명뿐인 심판위원회(Referee Committee) 위원이자 국내 유일의 ITO로서 이번 대회 기간 중 아시아 내 극소수 정예인 'B랭크' 승급에 한국인 최초로 성공했다.<br><br>최근 선발된 전성원·서혜린 ITO(국제기술임원)가 국제 실무를 수행했으며, 김성태 사무장은 AMMA와의 긴밀한 소통과 더불어 부상 선수를 포함한 선수단 전체의 컨디션을 밤낮없이 관리했다.<br> <br>대한MMA총협회 관계자는 "이번 인증서 수여는 AMMA가 우리 협회를 한국 MMA의 유일한 정통 기구로 공인했다는 점에서 독보적인 의미가 있다"며 "AMMA의 전폭적인 지지와 이번 메달 획득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체육회 가입 등 남은 과제를 완수하여, 한국 MMA의 성과가 온전히 보존되고 선수들이 더 큰 무대로 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3수' 끝에 올림픽 출전권 획득, 루지 정혜선 "루지 더 알리고파" 01-14 다음 日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2주 연속 안세영 만나 울상...40분 '컷' 예고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