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장하온, 마스터 선택으로 기사회생…본선 2차전 진출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hIghmjsz"> <p contents-hash="4891f76248f7494bf5f2339b5f81240bd0682cb8981e79e9d538fbc30ed84b10" dmcf-pid="9WlCalsAI7" dmcf-ptype="general"> ‘현역가왕3’ 장하온이 본선 2차전에 진출하며 다크호스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2761f0cd6a2c306ddac8d22318da294483db1371e1cae806b1d7bb542a8ed5ba" dmcf-pid="2YShNSOcDu"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는 본선 1차전 ‘주홍글씨’가 마무리되고 방출 후보가 된 현역 13인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그려졌다. 최종 방출자와 구제자가 가려지는 과정은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9ebabec0b1e7ab9029a5b5e6562a7d4c5b63ab11bfc490107d5c201ac510e1b" dmcf-pid="VGvljvIkw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총 7명의 구제자가 선정됐다. 국민투표로 결정된 스페셜 구제에서는 장태희가 33표를 받으며 가장 먼저 구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6명은 마스터들의 투표로 결정돼 실력과 무대 완성도,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5c11ed8afdf1b59d93fab3bd7b2df28f81c4e7a1831c727509fe47d59a7256a6" dmcf-pid="fHTSATCEEp" dmcf-ptype="general">특히 장하온은 마스터 투표를 통해 세 번째 구제자로 호명되며 본선 2차전 진출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하온과 대결을 펼친 스테파니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꾸준히 장하온을 자신의 원픽이라 외쳐온 이지혜는 “눈빛이 살아있잖아”라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2363cfc6c3486d85ea13465efa1b48cd47b76a71c81f9697322651dbcecbfcb" dmcf-pid="4XyvcyhDw0" dmcf-ptype="general">장하온은 지난 방송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무대를 장악하는 끼와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바 있다. 안정적인 보컬과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는 마스터와 시청자 모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러한 평가가 이번 구제 결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3441db678c954f7dc338807c99fb1e475bc27a4d7f10a45876f3de47dd8c0412" dmcf-pid="8ZWTkWlwO3" dmcf-ptype="general">방출 후보라는 위기 속에서도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은 장하온의 생존은 실력과 잠재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단순한 구제가 아닌, 무대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본선 2차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기도 하다.</p> <p contents-hash="a15949024ebdb859d75a79b7d535351156edc67dcf2920ed6daf7546f7a94ade" dmcf-pid="65YyEYSrwF" dmcf-ptype="general">장태희와 장하온을 포함해 구제에 성공한 7명의 현역들은 본선 2차전에서 다시 한 번 승부를 펼치게 된다. 팀미션으로 진행되는 본선 2차전에서 실력과 끼를 모두 인정받은 장하온이 어떤 팀을 꾸려낼지, 한층 치열해질 경쟁 속에서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P1GWDGvmIt"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QtHYwHTsm1"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존경하는 유재석 제꼈다"..국민 MC도 반한 '오만소스좌' [유퀴즈] 01-14 다음 '유퀴즈' 임성근 "화제성 1위, 존경하는 유재석 제쳤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