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취향 저격…캣츠아이, 미 빌보드 ‘핫100’ 3곡 동시 진입 작성일 01-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Gabriela’ 21위, 팀 최고 순위 또 경신<br>신곡 ‘Internet Girl’, 29위로 첫 진입<br>‘Gnarly’까지 88위 안착...롱런 인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05ItHl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62b6be05f85f172d8b6556e1aad7b8254cb4cc3da60b1cfd7211e24967be98" dmcf-pid="t1p1CFXS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사진ㅣ하이브 x 게펜 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05419532gnnl.png" data-org-width="700" dmcf-mid="ZESOoCrN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05419532gnn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사진ㅣ하이브 x 게펜 레코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e3adfe5b98710abedaa6333f6368801bb4f2278338211103aaea3ce45a352b9" dmcf-pid="FtUth3ZvZJ" dmcf-ptype="general">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div> <p contents-hash="6ea43ec31d00b2ea041c1eb1c83de1ee15f95fcc35cd4e8169278ef84ecbf4d6" dmcf-pid="3FuFl05THd" dmcf-ptype="general">빌보드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가 ‘핫 100’ 21위에 올라 해당 차트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음원이 공개된 지 약 7개월 가까이 된 곡임에도 ‘뒷심’ 이상의 매서운 상승세가 괄목할 만하다. 누적 차트인 기록은 25주.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의 곡 가운데 최장기간이다.</p> <p contents-hash="9cedb495493f4c0bd609de11e90076837ad62102a0b508e61b269ad588eda2ea" dmcf-pid="0373Sp1y1e" dmcf-ptype="general">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은 같은 차트에 29위로 입성했다. 캣츠아이의 ‘핫 100’ 첫 진입 성적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동 차트에서 ‘Gnarly(날리)’가 92위(5월 17일 자), ‘Gabriela’가 94위(7월 5일 자)로 출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추이다.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선공개된 곡이자 팬 페이보릿 트랙(Fan Favorite Track)임에도 돌풍을 일으키며 그간 축적된 팀의 글로벌 파급력을 엿보게 했다.</p> <p contents-hash="d684288bc85b22ea1fc54cd1cdb8e776b84c7109424dfa930bffb36997aa5d95" dmcf-pid="p0z0vUtWHR"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해 4월 공개된 ‘Gnarly’까지 빌보드 ‘핫 100’ 88위로 랭크됐다. 빌보드 ‘핫 100’ 내 3곡을 한꺼번에 올려놓은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제니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 캣츠아이는 이들과 결이 다른 다국적 걸그룹이지만 이른바 ‘K-팝 방법론’에 기반해 기획·제작된 팀이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성공적 사례일뿐 아니라 K-팝 제작 시스템의 경쟁력을 재차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 contents-hash="d8ce45bc882d8b9434df021b06d3112eab185d3ca68c12029e86da9046ccbfc7" dmcf-pid="UpqpTuFYHM" dmcf-ptype="general">전작들이 쌓아온 인기를 바탕으로 신곡이 발매 첫 주 ‘핫 100’ 30위권을 뚫었고, 이 관심이 다시 기존 곡들의 순위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캣츠아이가 단발성 히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음을 시사한다. 올해 두 번째 오디션 프로젝트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를 통해 또 다른 걸그룹 론칭을 앞두고 있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영향력도 한층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993d5db8a00a12fda21c632b28b4032d846f3db9ce4074559428346dafdfc4eb" dmcf-pid="uUBUy73G5x"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Internet Girl’은 최신 ‘오피셜 싱글 톱 100’에 24위(1월 9~15일 자)로 첫 진입하며 해당 차트 팀 최고 성적을 다시 썼다. 아울러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USA(1월 2~8일 자)’ 19위, ‘위클리 톱 송 글로벌’ 31위에 안착해 발매 초기부터 파죽지세 인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b9e80168cec8ba793853c8ad4db3e41280881cd829122ab8dc6d5136cff6592" dmcf-pid="7crcMENd1Q"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다.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e3659f753f90e3696e15921d2ad17916a777c9d318eaf22a68d0073983666" dmcf-pid="zkmkRDjJ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05420848xtca.jpg" data-org-width="700" dmcf-mid="5QdQ7M8B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05420848xt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타투데이 K-스타 글로벌 뉴스레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d0de84ef84d6ef9ae41b201fbfdb0457387ddd460d7249bf2e3b273cb757c3" dmcf-pid="qEsEewAiX6" dmcf-ptype="general">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금잔디, 1차전 MVP…눈물의 소감 [종합] 01-14 다음 "인디 음악, 들으러 갈래?"…주윤하, '미러볼 픽' 첫 주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