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야구·태권도 72개팀 경주서 동계훈련…"지역경제 활력" 작성일 01-14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4/AKR20260114073000053_01_i_P4_20260114110521022.jpg" alt="" /><em class="img_desc">경주서 열린 유소년 축구경기대회<br>[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가 동계훈련팀을 대거 유치해 지역경제 활력을 꾀하고 있다.<br><br> 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축구·야구·태권도 3개 종목 72개팀 1천600여명이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경주에서 동계훈련을 한다.<br><br> 축구종목 28개팀 약 700명이 알천구장, 축구공원, 스마트에어돔에서 훈련하고 있거나 훈련할 예정이다.<br><br> 야구 14개팀 500여명이 경주베이스볼파크에서 훈련하고, 태권도 30개팀 500여명이 불국체육센터에서 훈련을 진행한다.<br><br> 경주는 수준급 스포츠 시설과 풍부한 숙박시설, 편리한 교통망,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로 동계훈련지로 인기를 끈다.<br><br> 불국사와 첨성대 등 문화유산과 동궁원, 황리단길 등 풍부한 관광자원이 있어 훈련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다.<br><br> 많은 훈련팀이 찾으면서 숙박시설이나 음식점도 활력을 얻고 있다.<br><br> 주낙영 시장은 "동계훈련 유치를 확대해 관광 비수기에도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br><br> sds1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펄어비스 '검은사막',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단계 단순화 난이도·부담↓" 01-14 다음 [단독] 박나래 “’주사 이모’에게 다들 ‘의사’라 불렀다” [인터뷰③]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