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단계 단순화 난이도·부담↓" 작성일 01-14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금석에도 '고대의 모루' 시스템 적용 눈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4/0000075637_001_20260114110308348.jpg" alt="" /><em class="img_desc">검은사막 메인 이미지(사진=펄어비스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1월 14일 밝혔다. <br><br>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연금석의 종류와 등급 체계가 단순화됐다. 기존에 존재하던 '거친', '다듬어진' 등급이 삭제되고, 모든 연금석이 노란색 등급으로 통합됐다. 연금석의 성장 단계도 '불완전한'부터 '빛나는'까지 6단계로 재정비됐다.<br><br>연금석 성장과 연마 기능이 하나의 탭으로 합쳐져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또한 연금석 성장에 실패해도 단계가 떨어지거나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도록 변경됐다. 연금석에도 '고대의 모루' 시스템을 적용해 각 단계에서 '아그리스의 정수'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확정 강화를 진행할 수 있다.<br><br>새로운 연금석 제작 방식도 도입됐다. 모험가는 '미약한 창공의 정수'와 '충만한 창공의 정수'를 통해 '영롱한 파고의 연금석'을 만들 수 있으며, 연금 과정에서 '영롱한 벨의 심장'을 획득할 수 있다. 사용 재료에 따라 다양한 연금석 제작이 가능하다.<br><br>사냥터 콘텐츠 역시 확장됐다. '미루목 유적지'와 '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에서 '데키아의 등불'을 사용하면 파티 사냥이 가능하다. 이 아이템은 기존보다 강력한 몬스터를 소환하며, '가이핀라시아 사원(지상)'에서는 공격력 370, 방어력 440 이상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처치 시 '데키아의 유물', '데보레카 허리띠'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다.<br><br>아울러 15일부터 28일까지 월드 우두머리 '벨'과 '가모스'를 처치하면 추가 보상 꾸러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다음달 10일까지는 접속 일수에 따라 '밸류 패키지', '초월한 망치 선택 상자', '크론석' 등을 제공하는 새해 맞이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알파인 스키 '최강' 시프린, 월드컵 시즌 6승 달성... "밀라노에서 금메달 다시 한번" 01-14 다음 축구·야구·태권도 72개팀 경주서 동계훈련…"지역경제 활력"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