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과 개인적 만남 제안”…어썸이엔티, 사칭 계정에 경고 작성일 01-1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Zyn73G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23fde9953490b53f46254ebb53fd243103d418ff22bf029c230538199963d" dmcf-pid="u25WLz0H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준이 19일 서울 용산 레이어20 스튜디오에서 열린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3. 12. 19.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SEOUL/20260114113744845woih.jpg" data-org-width="700" dmcf-mid="pwe6HjLx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SEOUL/20260114113744845wo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준이 19일 서울 용산 레이어20 스튜디오에서 열린 넷플릭스 ‘경성크리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3. 12. 19.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b6a243d6408deceb7877bd091b1bfa1751d89444ee41f835514f498a6a6d42" dmcf-pid="7V1YoqpXy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서준 측이 사칭 계정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p> <p contents-hash="8c2628aaa29dcb588fec0853d17998f22b57a83b0e2588590d40419a6cdb504d" dmcf-pid="zftGgBUZTp"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썸이엔티는 14일 박서준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사를 사칭해 박서준과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을 하는 내용의 댓글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b48e6d05ad21b1876197eccdc63848e20b0f5e788d8c9908ea5acc0ac6eb4d" dmcf-pid="q4FHabu5T0"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는 “해당 계정은 어썸이엔티와는 전혀 무관한 사칭 계정이며, 당사는 팬 여러분들께 개인적인 만남 제안이나 연락,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6e704d34e51d635bb08f7e4e4a97af5b79e858cca138fbbd9b6ce8151c396bc" dmcf-pid="B83XNK71C3" dmcf-ptype="general">이어 “팬 여러분께서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a33bb661853befb6ee470c6b09d2ffdcc6b162ed7b2adbb091474b1929db6f1" dmcf-pid="bWkgzhmjyF"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활약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20대,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유성 셰프 "과거 김대중 대통령 경호원에게 불려간 적 있어"(이웃집 백만장자) 01-14 다음 이상철 항우연 원장 "누리호, 연 4회 이상 쏴야 가격 경쟁력 확보"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