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 김장훈, 통장엔 200만원…“기부 목표 2조”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7rxtHl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3f37f0d1d1cc4a8a5d2fd2cd42ac8fb71f233cdc5f8cfcffdd450c4d5aeab6" dmcf-pid="bEyduIwa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 [헤럴드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d/20260114113539920ntdb.jpg" data-org-width="500" dmcf-mid="qaCPtDjJ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d/20260114113539920nt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 [헤럴드POP]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d5f37b3e6bd986a93957be41e03d9813880007fa40e365d7e85249f1d983e4" dmcf-pid="KDWJ7CrNX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김장훈이 죽는 날까지 계속 기부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de53af44adde18930ea1dfa63f4b8a164c91a4ec5bfb9d2d149d38be41f60a" dmcf-pid="9wYizhmj5U"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지난 13일 가수 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일단 (목표 기부액을) 2조원으로 잡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f1f66eda9425b23cd5a2fa3c488af301b0ffb5ecb669d56a0148b1ebbea0acd9" dmcf-pid="2rGnqlsAYp"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나는 4년 전에 목표를 정한 게 있다. 내가 죽더라도 이 땅에 밥을 굶는 아이들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러려면 화장품 회사가 상장이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096b0b096b687f44db4274ed4767c71258c6e51debe92b20243cd93c536cd7e" dmcf-pid="VmHLBSOcH0" dmcf-ptype="general">그는 “나는 지금이 편하다”며 “먹는 거, 자는 거, 입는 거 불편한 게 하나도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ddcf287d406b34770e12c149cc96b591f94e22bdaa659655ac07a883e313743" dmcf-pid="fsXobvIkX3" dmcf-ptype="general">또 “심지어 내후년부터는 지하철도 공짜로 탈 수 있다”며 “나는 항상 내가 편하고 행복한 길만 걸어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5bdebbc7a45b7920ea5e72da4545aefab4ca0386f0687155aafce89880d6a5b" dmcf-pid="4OZgKTCEH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른 사람 눈에 불편할 수도 있겠지만 불편한 것도 불안한 것도 없다”며 “사람들이 내 인생에 대해 고마워해 주는 건 감사한데 난 지금이 좋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022283219797e558558a4db357a50754066019701b9f556d4d8f8eaae6e8c2" dmcf-pid="8I5a9yhD5t"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난 부자였던 적도, 돈이 없었던 적도 있기 때문에 돈이라는 게 불행을 막아주긴 하지만 행복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582f161e224bbe58f42061d605c5f7fec1d9a627ab9a6b53d4fdae69dc7227" dmcf-pid="6C1N2Wlw11" dmcf-ptype="general">아울러 생을 다할 때까지 기부를 하고 싶다며 “그 정도는 해야 결식아동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9417796c58f416263a4868ff3b58f74f19f32af0fd7f8f5314497fa5ab425a8" dmcf-pid="PhtjVYSrX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동안 돈으로 기부했다면 이제는 몸으로 하는 기부도 있고 여러 형태의 기부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f58c8aa427faaca0aed44ba46e556e5e615347a055a3035f589d8df4181904" dmcf-pid="QEyduIwaYZ"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기부천사’로, 누적 기부액이 200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9b543fa7c666874ee12a361089fb5614693d427f292161f00fb6553206ab55a" dmcf-pid="xDWJ7CrNZX" dmcf-ptype="general">앞서, 김장훈은 최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재산을 묻는 질문에 “보증금 3,000만 원에 통장에 2~300만 원 있을 거다”라고 답해 화제가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00만원 빼고 모두 내놨다…'기부만 200억' 김장훈, 션과 극적 만남 [RE:뷰] 01-14 다음 '53세' 예지원 "동안 비결? 솔직히 피부과 간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