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본선 2차 진출 36명 명단 공개…데스매치 시작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스트롯4'</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saR3ZvD5"> <p contents-hash="6f48d46c18f02513a3859ab56ce642d042af63e41795fa4a3ac14499b736f3b3" dmcf-pid="pGONe05TI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미스트롯4’ 치열한 1대1 데스매치 접전이 시작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5122466b38c2daf2da7c5324597a0d053e56c69a382ff67dd8598de306e96" dmcf-pid="UHIjdp1y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Edaily/20260114114245421luyh.jpg" data-org-width="670" dmcf-mid="33uHhdQ9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Edaily/20260114114245421lu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7b293fef84a03e8e18466a71f4c461fe08007074a3e33ef45b60f2fed7b2f4" dmcf-pid="uXCAJUtWrH" dmcf-ptype="general"> 15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1:1 데스매치는 무대가 끝나는 순간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한다. 승자는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자는 그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냉혹한 승부. </div> <p contents-hash="e5467c4aa104d73de4f317fe71f18a63321d6f4aa378a42c57f2a06242c32023" dmcf-pid="7Pq5vnRfOG"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가 4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등 압도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잔혹한 라운드라 꼽히는 1:1 데스매치는 그 신드롬에 더욱 뜨겁게 불을 부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009ad20e4f9d09696cc631cb054d4156014497fc4b71177125176bf38887cca" dmcf-pid="zQB1TLe4IY" dmcf-ptype="general">역대 가장 완벽한 퍼포먼스가 맞붙었다는 평을 받은 ‘미스트롯4’ 장르별 팀 배틀. 잔혹한 팀 데스매치 끝에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 명단이 이번 주 공개된다. 팀 배틀 진선미(眞善美)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등과 함께 추가 합격을 통해 살아남은 총 36명이 본선 2차 진출을 확정한 것.</p> <p contents-hash="8ffe791c79c66c917863d227472bb923016f964d90eb05fcd9fb07d782634230" dmcf-pid="qxbtyod8IW" dmcf-ptype="general">이들 36명은 본선 2차 일대일 데스매치에 뛰어든다. 일대일 데스매치는 트롯퀸들이 대결을 원하는 상대를 지목해 1대1 맞대결을 펼치고, 오직 이긴 사람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한다. 진 사람은 그 즉시 탈락 후보가 되는 잔인하고도 피 튀기는 관문.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반전 결과와 긴장감에 매 시즌 폭발적 화제를 일으키는 관문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2facc3a05a4fcb50bdd6985e021a45adca6539b66b82dd3d0ff5b68b25ee26c7" dmcf-pid="BMKFWgJ6my"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에서도 박빙의 승부가 이어진다. 마스터들 역시 “이번 심사 정말 어렵다”, “한 명만 고르기 어렵다”라는 탄식이 쏟아진다. 김용빈 마스터는 급기야 “저는 심사 기권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해 역대급 박빙의 승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e1950f3bcc0b96d40cbdc0318d98ea9e02c0cf6792ff1fb280dfef2818b21a57" dmcf-pid="bR93YaiPw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절대 붙어선 안 될 상대들이 연달아 맞붙는 최강 빅매치가 성사되며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악마들의 대결”이라며 모두가 경악한 대결부터, 누군가 한 명은 폭풍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는 잔혹한 대결까지. 잔인해도 너무 잔인한 트롯 진검승부에 녹화 현장은 1초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7ebd3918525d6c041f736b3c7d3087d0f512d11df93a7d2deffa271ab66bce86" dmcf-pid="Ke20GNnQIv"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는 오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9dVpHjLxmS"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X이다희X한해X덱스, 'MC들이 생각하는 요즘 연예? 내숭이 없어~' [영상] 01-14 다음 ‘2주 연속 화제성 1위’ 임성근 셰프, MBTI 공개 “ESFJ, 나랑 딱 맞는 것 같아”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