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신광현 감독·송민지 선수 영입[서울25] 작성일 01-14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1/14/0003421455_001_20260114115308384.jpg" alt="" /><em class="img_desc">도봉구 제공.</em></span><br><br>서울 도봉구가 신광현 감독을 올해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br><br>구에 따르면 신 감독은 106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브레이킹팀 코치 등의 현장 지도 경험이 풍부하다. 선수 시절에는 2002년 브레이킹 세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배틀 오브 더 이어’(BOTY)에서 아시아팀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기도 했다.<br><br>구는 청소년부 유망주로 불리는 송민지 선수도 동시에 영입했다. 송 선수는 ‘2025 브레이킹 K-파이널 대회’ 청소년부 비걸(B-gir)부문에서 1위에 오른 차세대 브레이킹 인재로 평가받는다.<br><br>현재 팀에는 2025 브레이킹K 1, 2차, 파이널 대회에서 내리 고등부 1위를 차지한 남자 고등부 최강자인 엄혜성 선수가 있어 송민지 선수 영입으로 유망주 선수층이 한층 튼튼해질 것이라고 구는 설명했다.<br><br>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은 2023년 창단 이후 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과 파리올림픽 출전, 전국체전 브레이킹 종목 전국 최초 금메달·동메달 획득, 2026년 국가대표 선수 배출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br><br>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신 감독과 송 선수 영입으로 도봉구청 브레이킹팀의 전력이 더 강화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훈련하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모태펀드 게임 계정 신설로 유망 기업 육성해야" 국회 토론회 01-14 다음 Sports shooters Ban Hyo-jin and Yang Ji-in rely on mindset for results ahead of Asian Games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