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진실공방 중 미국행 작성일 01-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8oJUtW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4e4e4c1c9c719a36287133e3a41f160e16ff2d8f6d4aae4a95b4d65827fe1e" dmcf-pid="3O6giuFY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JTBC/20260114115801261cqrz.jpg" data-org-width="560" dmcf-mid="t8SFZcgR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JTBC/20260114115801261cq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a5ac03701fa5964464a2e7eba083503e576f18a288d2736b3b80125b01e497" dmcf-pid="0IPan73G3t"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와의 진실공방 중 돌연 미국으로 향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a7b031a6aafaa282e8604ef2a14e94952137e5a595073470dd1d362a5eb46e3" dmcf-pid="pCQNLz0HF1" dmcf-ptype="general">14일 업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영주권자인 A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6973958d40e7fd07f9a02afe040644dd281b6b61690e4fe864159ad0cfc5e05" dmcf-pid="UhxjoqpXF5" dmcf-ptype="general">A씨 측은 미국으로 향하기 전 몇 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고, 경찰 조사가 더 필요하다면 한국으로 귀국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dc4b756485981418d5841b0ca985f4f3fdf1e1453334816f33614039c081c68" dmcf-pid="uWiwcVB37Z"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A씨간의 진실공방은 지난 12월 3일부터 이어졌다. A씨는 박나래가 직장 내 괴롭힘, 병원 대리처방, 특수상해, 진행비 미지급 등의 갑질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박나래를 즉수상해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1억 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법원이 이를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b6b9e4381f386e94afecb7948390b0c90c49de024bcc7e26dfc6d9d620d2e25b" dmcf-pid="7Ynrkfb0UX"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이 터져나온 후, 박나래는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두 매니저를 공갈 혐의로 맞고소했고,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 지난달 16일 “사실 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많은 분들에게 걱정과 피로를 준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zGLmE4KpUH"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흑백2' 최대 수혜자…"화제성 1위, 존경하는 유재석 제꼈다" (유퀴즈) 01-14 다음 백종원 '백사장3', 제목 바꾸고 2월 방송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