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홍진경 "'솔로지옥5', 참가자 마음으로 보게 되더라"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20일 공개되는 '솔로지옥' 다섯 번째 시즌<br>깊게 몰입한 MC들, 어떤 생각했을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GVBSOc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7fa5c0c5bdba0467a8446cf7c965b27c72db6fa133ec6c5b8061aceb91446" dmcf-pid="qiilsx4q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지옥' MC 규현, 이다희, 덱스, 홍진경, 한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ankooki/20260114120846062digp.jpg" data-org-width="640" dmcf-mid="76dCrPV7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ankooki/20260114120846062di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지옥' MC 규현, 이다희, 덱스, 홍진경, 한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666b571c40a1f41d29995efedef7faabdee80510ff6c2c63fc444a5dd96eed" dmcf-pid="BnnSOM8BdP" dmcf-ptype="general">홍진경, 이다희, 한해, 덱스, 규현이 '솔로지옥5' MC를 맡으며 깨닫거나 달라진 부분들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d864bacdaf322289f53173b4bd65afe2f7d7f94500999e88f83627f0c2e1ef7" dmcf-pid="bLLvIR6bM6" dmcf-ptype="general">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MC 홍진경, 이다희, 한해, 덱스, 규현을 비롯해 김재원, 박수지 PD가 참석해 새 시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93370b8bcb78cedcb0efdc5e17605943080ff2f840ffae86d2d0b8732d84f51" dmcf-pid="KooTCePKM8"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섬을 떠날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으며, 매 시즌 화제를 모아온 대표 연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c2502050b90befd2c2f802ead6e01d89b7fc5cc47e4d6292d9cd1a9cf0f3af6e" dmcf-pid="9ggyhdQ9M4" dmcf-ptype="general">다섯 MC는 연애관이나 이상형이 바뀐 부분이 있는지 묻자,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홍진경은 “첫 등장에서는 늘 외모에 반해 환호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태도와 말, 배려 같은 요소들이 더 크게 다가온다”며 “아름다운 외모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실감하는 순간들이 있었다. 외모뿐 아니라 여러 면에서 성숙한 모습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3be96873fc43c148a07735440f62b2d0039c72d53d29db5770f9673181a542" dmcf-pid="2aaWlJx2Mf" dmcf-ptype="general">규현은 남성 출연자들을 보며 느낀 변화에 대해 “처음엔 의심했던 출연자가 시간이 지날수록 여유 있게 상황을 이끄는 모습을 보며 ‘이게 플러팅이고 연애의 여유구나’라고 느꼈다”며 “연애에서도 배울 점이 많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b6314fd80079665a5ccc73a2ca13e5e66c8895887178dd0db0cd2424bd56f6" dmcf-pid="VNNYSiMViV" dmcf-ptype="general">이다희는 출연자들의 적극성에 주목했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저 정도의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대단했다”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표현해보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96cbb16987c9cf6fbd01df65672d08dadc850ddefa39eabdc4b3489cd71f95a" dmcf-pid="fjjGvnRfJ2" dmcf-ptype="general">한해는 세대 간 공감에 대해 언급했다. “출연자들은 대부분 20대지만 우리는 30대 이상이다. 처음엔 공감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의 나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지점들이 분명히 있었다”며 “보는 입장에서 배우는 재미가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03ca968f22c8ebd736598fc4dfe2b54c9f56eb5dbf25731b78ccdffc3bf169" dmcf-pid="4kkZWgJ6i9" dmcf-ptype="general">덱스는 시즌2 출연 경험을 떠올리며 “시즌5에 내가 나갔다면 인기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참가자들이 훨씬 진취적이다”라며 “연애관보다도 호감 있는 상대와 함께 있을 때의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c3e1b0d4750b44030859afb0c15d12d4a9989d7c3278bf4d9afbaa98b94b2b" dmcf-pid="8EE5YaiPnK"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이혼 사실을 고백한 홍진경은 “이번 시즌부터는 참가자의 마음으로 더 깊이 공감하며 보게 됐다”며 “요즘 연애는 물불 안 가리고, 이미지나 계산보다 솔직함이 앞서는 것 같아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 몰입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9d73c785182823fae012f1f216f3cc93352e66f041b58018d987bbcd6c7b4b" dmcf-pid="6DD1GNnQJ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시즌5에 매력적인 솔로들이 최다 출연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인도에서 자급자족하는 초반 시즌의 콘셉트를 다시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009346e97c269f2d593c26c72eaa344effe8be6dbf08599cdb4dc35c7bff49" dmcf-pid="PwwtHjLxiB"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더 대담해진 솔로들의 한층 독해진 플러팅 전쟁이 담긴 바 있다. 격렬한 감정의 충돌부터 농밀하고 애틋한 멜로, 예측 불가한 반전의 설렘까지 그려져 기대감을 자아낸다. 다섯 명의 MC들 역시 "시즌5 미쳤다"라고 감탄할 만큼 '연애고수' 솔로들의 썸 터지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a8dbe9ff071e5068560840277fa6b16c0f152f93de45f282cec42c280551ef0" dmcf-pid="QrrFXAoMi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솔로지옥5'는 오는 20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78fc9c88166945a56d972d6a6718c7c94f28fd7469f9518fe96501e054bf24c" dmcf-pid="xmm3ZcgRRz"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추성훈 괴력에 습자지 인형 등극…현장 초토화(당일배송) 01-14 다음 정이랑, ‘언더커버 미쓰홍’ 합류…미혼 여성 기숙사 사감 변신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