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4강 문턱 넘을까' 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출격 작성일 01-14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4/20260114102135096386cf2d78c681439208141_20260114122309046.pn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 /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연합뉴스</em></span>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진출권이 걸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br> <br>조영신 감독(상무)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3일 쿠웨이트로 출국했다. 15일 개막하는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에서 15개국이 경쟁한다.<br> <br>한국은 카타르, 오만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조 2위 이상이면 8강 결선리그에 진출하고, 4강에 오르면 2027년 1월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얻는다.<br> <br>한국의 최근 4강 진출은 2020년 쿠웨이트 대회 준우승이다. 이후 2022년과 2024년 대회에서는 모두 5위에 그쳤다.<br> <br>조영신 감독은 "H리그를 통해 향상된 경기력을 바탕으로 전술과 조직력을 집중 훈련했다. 아시아선수권은 세계 무대로 향하는 중요한 관문"이라고 각오를 밝혔다.<br> <br>한국은 18일 오만과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단독] 박나래 “A씨, ‘새벽 회동’ 때 내 명예 회복 위해 나서겠다더니..합의서 협박처럼 느껴져” [인터뷰 종합] 01-14 다음 국민 63% "패럴림픽 중계 확대 필요"…대국민 인식 조사 결과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