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홍진경, 학구열 폭발 "'솔로지옥5'으로 연애 배우며 몰입" [MD현장] 작성일 01-1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9lbvIk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43a8bff6d7c39b81d7dc3cbb090700fe3e0013c9d6b6bd2a9253aa37df091" dmcf-pid="qk2SKTCE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22325207rrrb.jpg" data-org-width="640" dmcf-mid="7x3ktDjJ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22325207rr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7ece642a0bee2ba5c12d8aebb094de4bc95d29dab629c8f93580473079e3c3" dmcf-pid="BWLpiuFYI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솔로지옥5'을 통해 배운 점을 공개했다.<br> </p> <p contents-hash="9f8566ef962ca526763e89766909b49a3a24f705fe4d973bee0f24ace145ac80" dmcf-pid="bYoUn73Gwg" dmcf-ptype="general">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2층 나루 볼름에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p> <p contents-hash="226c00532b7031a5c3544855ab640b778303bd201818c9dd1aa85d1305cc5faa" dmcf-pid="KGguLz0Hso"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전 시즌에서는 제가 그냥 불구경하듯이 봤는데 이제는 생각이 많아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애를 너무 오래 쉬다 보니 참가자 마음으로 몰입할 수 있었고 '저렇게 하는 구나'라고 많이 배웠다"며 "물불 안 가리고 이미지고 뭐고 솔직한 모습을 보며 학생의 마음으로 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21bf5566ec77aaed07dc8e2b9dd5dfcaafc44f10d490aa77c305576459f7c8" dmcf-pid="9Ha7oqpXEL" dmcf-ptype="general">시즌1부터 시즌5까지 MC를 맡은 홍진경은 솔로지옥을 통해 바뀐 연애관을 밝혔다. 그는 "첫 등장에 너무 아름다워 그 미모에 모두 반해 모두가 소리를 지르는 분이 있다. 그 분의 에티튜드라든가 말투라든가 모든 것을 볼 수 밖에 없는데 어떤 면에서는 실망할 때도 있었다"며 "아름다운 외모가 전부는 아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6e8d92bf02d8a691ab5c119d50725b6e69f109ff30c2e34c57f6a898aa6204" dmcf-pid="2XNzgBUZrn" dmcf-ptype="general">이어 "때로는 보이지 않았는데 그 분이 하는 행동이나 배려로 더 멋있게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며 "우리가 외모만 가꿀 게 아니라 여러 면에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줄 때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겠다고 깨달은 점이 많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3852e09b77e356468b0673a91dd67015155e522f44a48794e8c66046d2f2ff" dmcf-pid="VZjqabu5ri"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우리의 도파민 충족만을 위해 보는 게 아니다. 때로는 '나라면 어떻게 할까', 연애를 배우고 싶어서 보는 분들이 많다. 제가 배운 건 선순환이 중요하는 거다. 외모를 떠나서 이성을 유혹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 확실히 여유가 있다"며 "작은 성공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 여유 있는 사람들은 외모가 어떻든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자신이 깨달은 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3dd2752428f99b6c1e16b16e960a2f2908092c7faae9399771754b9a70262d" dmcf-pid="f5ABNK71sJ"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다. 오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고 싶을 거야” 올데프 애니, 복학 위해 미국 行… 일부 스케줄은 참석 [종합] 01-14 다음 '솔로지옥5' 돌싱 홍진경 "연애 오래 쉬어 배워야 하는 입장…참가자 마음으로 과몰입"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