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주사이모 연결책, 방송 스태프였다…'충격' [MD이슈] 작성일 01-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sktDjJ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d5a6033948b4f1bce28483522e7bbd1aee5f32bf35bf62cb408f6e4000e9d" dmcf-pid="qBhrpsEo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22125906vdbo.png" data-org-width="640" dmcf-mid="74ZyVYSr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22125906vdb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주사이모/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9d45b07caeedc7b6ca76d7d138bd9cc802712bb33f492a76c27c018fc3b921" dmcf-pid="BblmUODgs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 이모'를 방송 스태프에게 소개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a90ea2ce9f455129438bd6683cbc24f3963403d7640144168ef2e34662a50a" dmcf-pid="bKSsuIwas3" dmcf-ptype="general">14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인터뷰에서 "약 3~4년 전쯤, 한 프로그램의 스태프가 그분을 소개해 처음 만났다. 처음 만난 곳은 서울 청담동 근처 성형외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45b03e2caf42ac6eaed69c7501a754d24b8f1af9b2d2d03d059313c0f65739" dmcf-pid="K9vO7CrNmF" dmcf-ptype="general">이어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거기서 대놓고 '의사면허증이 있냐'고 물어볼 수는 없었다. 당연히 C씨가 의사라고 하니 의사인 줄 알았다"며 "실제로도 의사 같은 느낌이었다. 저도 성형외과를 많이 다녀봐서 알지만, 시술을 하는 의사와 원장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는 그분이 원장님이라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73499071c0606aaaa312704bb2f1406c283b7533f2f1d39f1ad03b7d845727a" dmcf-pid="92TIzhmjmt" dmcf-ptype="general">또 "그 성형외과에 '대표 OOO'라고 적혀 있었고, 그곳에서도 대표로 불렸다. 간호사와 의사 선생님도 '대표'라고 불렸다"면서 "원장님들이 진료만 보고 실제 시술은 페이닥터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았다. 나한테 팬이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인연을 맺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d676d16079f6a7f7da8177fcf9206989b44099071dbac35e63b98c25633870" dmcf-pid="2VyCqlsAD1"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12월 갑질 및 불법 의료시술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는 '주사 이모'에게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맘카페에 연기 칭찬글 도배? 정우성 측, 바이럴 의혹에 “사실무근”[공식입장] 01-14 다음 '신세계家' 애니, 컬럼비아대 복학 앞둔 심경…"한 학기만 다니면 졸업, 미안해요"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