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 인정 "책임·처벌 감수할 것" [MD이슈] 작성일 01-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Yw6ZWI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44c4b05a87581a79047422d7355c4553088ed368a5dd84988928df8e4e595e" dmcf-pid="2UGrP5YC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23626691zrct.jpg" data-org-width="500" dmcf-mid="KjEe0mkL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23626691zr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7dbf29f019a926eafeaf3e581cff45ae937483c295546ee10c8c565db97c75" dmcf-pid="VuHmQ1Ghw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대리처방을 부탁한 사실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4f5f4e6ba214862cdced4d5af2ccafb54735a0028772ddcff8d40e47b4f7ff1" dmcf-pid="f7XsxtHlm6" dmcf-ptype="general">14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산부인과 대리처방을 부탁했다는 의혹에 대해 "두 차례 부탁한 적은 있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d82d23ddd3081c55df5a7755f4ed8db6f72dde386f65cece9711a5df7dd99951" dmcf-pid="4XCabvIkm8" dmcf-ptype="general">이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겠다. 부탁한 행위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는 점은 인정한다"며 "연예인이라서 병원에 갈 수 없었던 것도 아니고, 이전에도 병원을 다닌 적은 있다. 다만 하루 종일 촬영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에서는 병원에 가기 어려웠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002b88064d70f21aa646df0df7759d567242cff8247bb1ce49042e17e94709df" dmcf-pid="8ZhNKTCEI4" dmcf-ptype="general">또 박나래는 "촬영 중간에 병원에 다녀올 수 있는지 물어봤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다. 제작진과 스태프, 출연자들이 모두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말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래서 두 차례 부탁을 했고, 만약 그 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그에 대한 책임과 처벌도 감수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ed3f985d61f57967d79ad8dd1cacf936df9da48798b0d5b6ddf927e97e3c1216" dmcf-pid="65lj9yhDm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해 12월 갑질 및 불법 의료시술 의혹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등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며 박나래를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연주, '건강한 아침 해뜰날' 출연…가족 건강사·혈당 관리 경험 공유 01-14 다음 “물불 안 가리더라” ‘솔로지옥5’ 테토녀 전쟁 예고[스경X현장]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