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불법 시술 의혹 입 열었다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 [이슈&톡]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STuIwa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23f9604f264cbdffc8e628ffdefe89fd022917ce9d6643f3fdb3702f0f5346" dmcf-pid="PQvy7CrN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tvdaily/20260114123144667bylm.jpg" data-org-width="658" dmcf-mid="8MxRD89U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tvdaily/20260114123144667by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a8136c0075d26c6017b2958682d732b4d973b6176b27d8149f265745fc814f" dmcf-pid="QxTWzhmj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린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f2492808bf5d0f84575b86a09f58b4d5e9d398cfbdda26b73c61233745048c6" dmcf-pid="xMyYqlsAhb" dmcf-ptype="general">14일 일간스포츠는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앞서 A씨가 의사라고 알고 있었다는 입장을 밝힌 데 이어, 이번 인터뷰에서도 같은 취지의 설명을 내놨다.</p> <p contents-hash="c8f8e820d8cd0bac4d2704eec37e9a334e8778d432af44ce5b47c8582ff717be" dmcf-pid="y8hSpsEolB"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A씨와의 첫 만남은 약 3~4년 전으로, 한 프로그램 스태프의 소개로 서울 청담동 인근 성형외과에서 인연을 맺게 됐다. 당시 병원 측이 예약과 일정, 시술 과정을 관리했고, A씨 역시 자신을 의사라고 소개해 의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6f5c46fc438f0ee41d1709c206cb9d1ce4b38be882e47fb2566c4c31feaf0879" dmcf-pid="W6lvUODglq" dmcf-ptype="general">그는 “당연히 A씨가 의사라고 하니 의사인 줄 알았다. 실제로도 의사 같은 느낌이었다”며 “나도 성형외과를 많이 다녀봐서 알지만, 시술하는 의사와 원장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는 원장님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병원 내에서 ‘대표’로 불렸고, 병원 측에서도 같은 호칭을 사용해 의사로 오인할 수밖에 없었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564d71f0641411c083db76a225693bda056c9426f15c16441781de9cd19bf130" dmcf-pid="YPSTuIwaCz" dmcf-ptype="general">또 “간호사와 의사 선생님도 ‘대표’라고 불렸기 때문에, 원장님들이 진료만 보고 실제 시술은 페이닥터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았다. 나한테 팬이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인연을 맺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0948107123e2e6dff6678607c8c18aff184754d9b6d0bb764d196fd9123ef7" dmcf-pid="GQvy7CrNC7" dmcf-ptype="general">다만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대리 처방을 부탁한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하며 사과했다. 그는 “두 차례 부탁한 적은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하겠다. 부탁한 행위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는 점은 인정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c6edeb14cc8ce50fb4d825272244381a3ba07901c22956a1ffba0a4b775ce7" dmcf-pid="HxTWzhmjCu" dmcf-ptype="general">이어 “연예인이라서 병원에 갈 수 없었던 것도 아니고, 이전에도 병원을 다닌 적은 있다. 다만 하루 종일 촬영 일정이 있는 상황에서 병원을 다녀오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며 “제작진과 스태프, 출연자들이 모두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말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래서 두 차례 부탁했고, 만약 그 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그에 대한 책임과 처벌도 감수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ecd63239a3ea4a759baebb0a0d55a8c396e84aa06aed3b534aedfb986e735b" dmcf-pid="XMyYqlsACU"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과 관련해 박나래 외에도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의료법·약사법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be1765378560ad7c11e18739fe9ffcf4158117728b1854f301a9fdfb2c02e209" dmcf-pid="ZRWGBSOcl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d26577b0a924aa2858a638c3ac71dbe2f53975bb55215846663e21f0a0786325" dmcf-pid="5eYHbvIkl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나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1dGXKTCEW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이다희 "이번 시즌은 전쟁, 물러나는 순간 놓쳐" [MD현장] 01-14 다음 알디원 “데뷔조 발표날 씬롱 제일 많이 울어, 카리스마 얼굴에 반전”(정희)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