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올 뉴 5008, 3세대 SUV 사전계약 시작…알뤼르·GT 트림, 4814만원부터 작성일 01-14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프랑스에서 설계된 리얼 프렌치 SUV로 주목받아<br>사전 계약 시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 제공<br>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효율성과 성능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4/0000075641_001_20260114123709216.jpg" alt="" /><em class="img_desc">푸조 5008</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푸조가 3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사전 계약을 14일부터 시작한다.</strong><br><br>이번 모델은 스텔란티스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인 'STLA 미디엄'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실내 공간과 시트 구성, 적재 공간 활용성이 기존 세대보다 크게 향상됐다. 전장 4810mm, 전폭 1875mm, 전고 1705mm, 휠베이스 2900mm로 차체가 커져 넉넉한 실내 거주성을 제공한다. 2열은 독립 3시트 구성과 슬라이딩, 40:20:40 폴딩 기능을 지원하며, 3열은 50:50 폴딩이 가능한 독립 시트로 구성돼 공간 조정이 가능하다. 트렁크 적재 용량은 7인승 기준 348L, 최대 2232L로 동급 수입 SUV 중 최대 수준이다.<br><br>외관은 플로팅 타입 엠블럼과 그라데이션 프론트 그릴, 픽셀 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사자 발톱 모양의 3줄 라이트 시그니처 등 푸조의 최신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인테리어는 친환경 패브릭 소재, 독일 AGR 인증 시트, 확장된 수납공간 등 가족 중심의 편의사양과 함께, 운전자 중심의 '아이-콕핏' 콘셉트가 반영됐다. GT 트림에는 블랙 나파 가죽 시트, 열선·통풍·마사지 기능, 8가지 컬러 엠비언트 라이트가 추가된다.<br><br>파워트레인은 48V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도심 주행 시간의 약 50%를 전기 모드로 운행할 수 있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의 합산 최고 출력은 145마력이며, 복합 연비는 13.3km/L(도심 12.8km/L, 고속 14.0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2g/km로 국내 2종 저공해차 인증을 받았다. 안전 및 주행 보조 장치로는 전 모델에 차선 이탈 경고, 전방 충돌 알람,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킹이 기본 적용되고, GT 트림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교통 표지 인식, 사각 지대 충돌 알람, 전방 및 측면 카메라가 추가된다.<br><br>판매는 '<strong>알뤼르'와 'GT' 두 가지 트림으로 진행되며, 알뤼르 트림은 4890만원, GT 트림은 출시 기념 300대 한정 559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시 알뤼르는 4814만원, GT는 5499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strong><br><br>푸조는 사전 계약 기간 동안 전국 13개 전시장과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전시장에 전시차를 배치해 고객이 직접 차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 계약 후 출고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순정 여행용 캐리어, 공식 서비스센터 첫 방문 시 무상점검, 순정 액세서리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현재 사전 계약이 진행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와이즈스톤,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반 AI 핀테크 기업 왓섭에 DQ인증 최고 등급 수여 01-14 다음 [단독]"배우 부부 탄생…" 오동민·노수산나, 5월 25일 결혼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