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산부인과 대리처방 두 차례 부탁 인정..."잘못된 행동, 책임 감수" 작성일 01-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sEA2qF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566faedda96ddedfb774b3d5a6f9e8f0550f7e4ca3414aa06ba703110accd" dmcf-pid="VYz0tDjJ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31322474hhog.jpg" data-org-width="647" dmcf-mid="KVJx6ZWI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31322474hh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58130f592ee6f489cc34c630f221b166fe300df091ab36ed67c6c9bae54c3d" dmcf-pid="fGqpFwAi7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박나래가 자신을 둘러싼 대리처방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27c4ec3842b6b8edcf40421757137c8870581289d5ce945b77746bc94a0ce748" dmcf-pid="4HBU3rcnug" dmcf-ptype="general">14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나래는 최근 전 매니저들로부터 제기된 대리처방 의혹과 관련해 "두 차례 부탁한 사실이 있다"며 이를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9019e98dfda8873e705673ab0fef75fb341e94ad0866b08e00eb62ddd3f43e91" dmcf-pid="8Xbu0mkL3o" dmcf-ptype="general">그는 "그 행위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8c2c73cdfc25899ec5527469d6e70b7faf47e0b0900d019e97c79deb3e220b" dmcf-pid="6ZK7psEo3L" dmcf-ptype="general">논란은 지난 13일 디스패치 보도를 통해 불거졌다.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는 박나래의 업무 과정에서 각종 심부름과 함께 의료 관련 부탁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이 과정에서 산부인과 대리처방 요청이 있었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파장이 커졌다. 일각에서는 이를 연예인 갑질 문제로 해석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e850075d591488ddaa6867ab32ac6b5f21dea8f6729237b948881ad8759debc" dmcf-pid="PyuF5kae0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는 "연예인이라 병원에 갈 수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이전에도 병원을 직접 다닌 적이 있다"면서도 "하루 종일 촬영 일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병원에 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촬영 중 병원 방문 가능 여부를 제작진에게 문의했으나, 여러 스태프와 출연자들이 대기 중인 상황에서 자리를 비우는 것이 어려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d73dfbe802b888e839c6718939e110bd0d27041474d375b5625ae4e006f9be" dmcf-pid="QW731ENdU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나래는 "어떤 이유에서든 대리처방을 부탁한 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동"이라며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 역시 피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사안에 대해 인정과 사과, 책임 의사를 동시에 밝힌 셈이다.</p> <p contents-hash="354cab68d559115e1c97936b22e6c4f650aa80bf22fd762fae00daa3d12801a8" dmcf-pid="xYz0tDjJUJ"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대리처방 논란과 함께 전 매니저들로부터 횡령 혐의로도 고발된 상태다. 다만 박나래 측은 해당 혐의에 대해서는 별도의 해명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c4c090db20d916a37cb0399ac52092bb8331a35f102654b5cf83b319e25071b" dmcf-pid="yRENoqpXFd"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 승객’ 제압한 택시 기사의 반전 정체는?(한블리) 01-14 다음 ‘원더독스’ 4인방 표승주·문명화·이진·구혜인, ‘스파이크 워’ 스페셜 코치 출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