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시상식서 또 말썽..실내 흡연 도덕성 논란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VRvnRf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6f4dee5498bb8f27693a94fbf0fc56c1f892742bcb5134557e8cc74099e10" dmcf-pid="tr4dyod8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엑스·옛 트위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32725576uhvt.jpg" data-org-width="700" dmcf-mid="ZZytJUtW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32725576uh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엑스·옛 트위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c38f8089d49c2fab2f2491d2a95942703e182c14ba25bdb6e93bc0f9924d1e" dmcf-pid="Fm8JWgJ6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할리우드 배우 숀 펜(65)이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도중 실내에서 담배를 피워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233139f940e4e88e9bbba3c7fbfcef25eafcbaa45148614682b81d374587d3de" dmcf-pid="3s6iYaiPz1" dmcf-ptype="general">12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숀 펜은 전날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시상식 중 담배를 피웠다.</p> <p contents-hash="999e715138be49772bb227565377af092c30cdd5ac09ff954edfec008a73a23c" dmcf-pid="0OPnGNnQ75" dmcf-ptype="general">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 벤 프리츠는 숀 펜의 사진을 X(옛 트위터)에 공유하며 "이건 합법적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사진 속 펜의 옆자리에는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에 함께 출연한 레오나르도 디캐프리오가 앉아 있었고, 케이트 허드슨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358229c3e102972a7a9cf6fa9077a07df4d33f82bb50774e96f52cfb12d09da" dmcf-pid="pIQLHjLxUZ" dmcf-ptype="general">문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드라마 '핵스'에서 주연을 맡아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른 배우 한나 아인빈더는 해당 게시물에 "내 눈으로 직접 봤다"(saw with own eyes)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21ce8e17e568af98af955591024da6a4e30afd9b2c1b3dedca4d1ff63f20f6f" dmcf-pid="UCxoXAoMFX" dmcf-ptype="general">베니티페어 기자 레베카 포드는 "몇몇 참석자는 시상식장 밖에서 흡연 장소를 찾고 있었지만, 숀 펜은 실내에서, 그것도 자신의 자리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전했다. 그는 "작년 여름 인터뷰 당시에도 펜은 야외에서 줄곧 담배를 피웠다"고 덧붙이며, 숀 펜의 흡연 습관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3b884f9862a7082561165ffbe48ffccbd1d6d530a5d65cfc119c724ce96ef023" dmcf-pid="uhMgZcgRFH" dmcf-ptype="general">피플은 숀 펜이 실내 흡연으로 물의를 빚은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전했다. 2018년 스티븐 콜베어 쇼에 출연했을 때 담배 두 개비를 피워 팬들의 당혹감을 샀고, 지난해 마라케시 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중에도 줄담배를 피운 바 있다.</p> <p contents-hash="4e38b5a03ea21a868325505c8bdfb86b1a353ff2199b1014603c8cb8666d3681" dmcf-pid="7OPnGNnQ7G" dmcf-ptype="general">한편, 숀 펜이 출연한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이번 골든글로브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소개팅 나선다…두 남자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 (미혼남녀) 01-14 다음 ‘당일배송 우리집’ 하지원, ‘종이 인형’ 뛰어넘은 ‘습자지 인형’ 등극?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