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아나운서가 꿈이었다 “카메라 테스트 후 비주얼 현실 깨달아”(신여성)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IPGNnQ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0e4929e2fcc24046af3a033a37b1b794733c141369af98addcc3101717f28" dmcf-pid="f5CQHjLx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롤링썬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135447074ykbn.jpg" data-org-width="640" dmcf-mid="9VbCQ1Gh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135447074yk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롤링썬더’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a1f4ee6309a74525ab0d67c7c1039f70848707d523cdfc7f32db4df4bdd727" dmcf-pid="41hxXAoM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롤링썬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135447323ljaj.jpg" data-org-width="640" dmcf-mid="2dE9lJx2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135447323lj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롤링썬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8tlMZcgRl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08e101d5c8980f175b77f04578248e2dfe5e2a8a624dcc733c335b981e19f1d" dmcf-pid="6FSR5kaelF"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이수지가 어린 시절 아나운서를 꿈꿨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b0ddf2f4549162991eda7bdfbbaffcf48d7cdcc0b4c225413979923c9db4d63" dmcf-pid="PK1jqlsAyt" dmcf-ptype="general">1월 13일 채널 '롤링썬더'에는 '매력 넘치는 사람 특[신여성]EP.15 나만의 매력 찾기(w.이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e53a25ac878012961ee892ce651ae69d09f1b49c6445c8295e0424f37b19828" dmcf-pid="Q9tABSOcl1"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지는 "어린 시절부터 끼가 많았냐"는 질문에 "엄마의 말을 듣자면 4살 때부터 요만한 단만 있어도 올라가서 춤 추려고 하고 주목받고 싶어했다고 한다. 대구백화점 앞 레코드 판 파는 가게 앞에서 신나는 노래가 나오면 춤추고 그랬다고 하더라. 관종끼가 있었다. 엄마 따라 어린이집 안 가고 에어로빅을 다니기도 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8b6e7eb74ca5297077494df3dbb842365fcb7299693ad842dc9e75a7d3a3234" dmcf-pid="x2FcbvIkS5" dmcf-ptype="general">어릴 때부터 꿈이 코미디언은 아니었다고. 이수지는 "초등학교 땐 아나운서가 꿈이었다"며 "꿈을 실현하려고 초등학교 5학년 때 방송반 오디션을 봤다. 방송반 오디션이 국어책 페이지를 펼치면 그걸 읽는 것이었다. 너무 잘 읽어 합격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7dc0d97f83ecb3473682dcc2651b4e3ffc92f94f7200dc53ea86c6e2c8cb819" dmcf-pid="yOgurPV7lZ" dmcf-ptype="general">문제는 두 번째 카메라 오디션이었다. 이수지는 "그리고 나서 두 번째가 카메라 오디션이었다. 앞모습, 옆모습, 반대쪽 옆모습, 뒷모습 탈락이었다. 카메라 테스트에서 잘렸다. 카메라 볼 일이 없는데 불합격 한 게 너무 억울한 거다"며 "그래서 그때 조금씩 현실을 알아갔다. 아 비주얼은 안되는구나. 어린 시절엔 몰랐다. 엄마 아빠가 예쁘다 하니까 내가 정말 예쁘다고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5e6a068c898286ad8d3bc01d645466306c2df80b72bfec8789a5c47b3a29a01" dmcf-pid="WIa7mQfzTX" dmcf-ptype="general">이후 이수지는 고등학생이 되면서 코미디언을 꿈꾸게 됐다. 이수지는 "내가 코미디언이 되고 싶다 생각한 게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담임 선생님께서 학교 축제를 하는데 7분 정도 시간을 줄테니까 강당에서 뭘 만들어서 해보라 하셨다. 주말에 친구들과 학교에 나와 개그를 짰다. 지금 보면 말도 안 되는 거지만 선생님들 성대모사도 하고 이런 것 7분을 만들었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b862366d4924d6ef3f92b4284bfc88926f41b8ac57edce5c009468659eb1aa2" dmcf-pid="YCNzsx4qyH"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강당에서 다들 날 보고 있었다. 긴장이 되는데 그걸 외워서 하는데 이게 너무 재밌는 거다. 사람들이 다 날 보고 하하하 이렇게 하는 것에 '진짜 재밌다, 나 개그맨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대학 코미디 학과는 예원대 하나 있었다. 그 학교 모집요강을 몰래 받아봤다. 근데 그걸 엄마가 받은 거다. 너 지금 이게 뭐냐고 안 된다고 하더라. 한번도 일탈을 꿈꿔본 적이 없다. 그냥 공부 열심히 하고 했는데 진짜 해보고 싶었다. 그러나 20세 때 등록금도 없을 정도로 집이 풍비박산이 났다. 그래서 학교를 못 가고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GhjqOM8BS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HlABIR6b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영화 투자 문제 점괘 “외국 드나드는 여자 포기해라”(영구TV) 01-14 다음 정우성은 진짜 현빈 ‘발’ 끝에도 못미치는 ‘연기’를 했을까 [IS포커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