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E 그룹, 드림어스 공연 사업 양수·신상화 영입…2026년 대형 공연 라인업 예고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zv0mkL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ed4f5dbc86a67a453feee5efb147719b504e59b7f7295a18289d1e31e43ad9" dmcf-pid="32qTpsEo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화 신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 티엠이 그룹, 켄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40743719ajjv.jpg" data-org-width="650" dmcf-mid="tGvgIR6b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40743719aj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화 신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 티엠이 그룹, 켄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66bfc825eac1fcdc39fd9a69a8831b4768de2499146c2d64ddbfca3f4141a8" dmcf-pid="0VByUODglQ"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TME그룹이 본격적으로 공연 사업의 판을 키운다.</p> <p contents-hash="889a8197fe37cb51fcbf2826727e8dd16ccffa666643076402df0dfb8f1c334d" dmcf-pid="pfbWuIwayP" dmcf-ptype="general">TME그룹은 2026년 시작과 함께 드림어스가 보유한 공연 사업 일체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드림어스의 신상화 부사장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로 영입했다. 드라마 및 예능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넘어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사업 보폭을 넓히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선언이다.</p> <p contents-hash="c2f5b1844b2f094d1030a55f02723b8534c26c87e1739b93177cec3391e3448d" dmcf-pid="U4KY7CrNv6" dmcf-ptype="general">신상화 신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 기획·제작자로 통한다. CJ E&M 공연사업본부장 출신으로 BTS 월드투어, 박효신, 성시경, KCON, 마룬5 내한공연 등 국내외 대형 공연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해왔다. 드림어스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WATERBOMB, 슈퍼밴드, 다양한 K팝 아티스트 월드투어 등 다수의 대형 공연과 공연형 IP에 대한 투자, 기획, 제작을 이끌며 공연 산업 전반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854da37e14325e9e448aebdcf9ec0a48a0aeecff7fe2b3790c5107d63c4af884" dmcf-pid="u89GzhmjS8" dmcf-ptype="general">앞서 TME그룹은 신세계와 손잡고 프리미엄 라이브홀 ‘XSCALA(엑스칼라)’를 론칭했다. 최신 음향·조명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및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기획부터 제작,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 구축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f62348d6e3a8239533a959a2efe6e59ac4b645d25b911749bc684434d8c6511f" dmcf-pid="762HqlsAh4" dmcf-ptype="general">안석준 TME그룹 총괄대표는 “신상화 부문 대표 영입을 통해 드라마, 예능, 음악, 공연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기틀이 완성됐다”며 “각 장르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2026년 TME그룹의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간미연 "독감 이슈, 눈물 참느라 혼나" [TD#] 01-14 다음 '틈만 나면4' PD "유연석, 유재석과 MC하며 캐릭터 잡아내는 능력 생겨"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