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달리면 된다... 언더아머, 보스턴 챔피언의 신발로 '러닝의 본질'을 다시 묻다 작성일 01-1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허락 없이 출발한다... 기록보다 태도를 묻는 언더아머의 러닝 선언<br>보스턴 챔피언이 증명한 레이스화, '벨로시티 엘리트 3'의 기술력<br>레이스부터 일상까지... 러닝 전 구간을 채운 '벨로시티' 플랫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14/0000148340_001_20260114143613235.jpg" alt="" /><em class="img_desc">언더아머가 러닝의 본질에 주목한 새로운 캠페인 'No Invitation Needed(그냥 달리면 돼, 너만 준비됐다면)'를 전개하고, 모든 러너의 여정을 지원하는 퍼포먼스 러닝화 'UA 벨로시티' 컬렉션을 선보인다.(▲언더아머, UA 벨로시티 컬렉션 및 'No Invitation Needed' 캠페인 이미지). /사진=언더아머</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보스턴 마라톤 우승을 이끈 레이스화 '벨로시티 엘리트 3'를 필두로 언더아머가 새로운 러닝 플랫폼 'UA 벨로시티' 컬렉션과 브랜드 캠페인 'No Invitation Needed'를 선보였다. 기록 중심의 경쟁을 넘어 '스스로 달리기를 선택하는 순간'에 주목한 이번 라인업은 엘리트부터 일상 러너까지 아우르는 완성형 러닝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strong>'허락 없는 출발'…언더아머가 다시 꺼낸 러닝의 본질</strong><br><br>언더아머가 러닝을 '자격의 스포츠'가 아닌 '선택의 스포츠'로 재정의했다.<br><br>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No Invitation Needed(그냥 달리면 돼, 너만 준비됐다면)'를 통해 러닝을 기록 경쟁이 아닌 개인의 선택과 태도의 문제로 바라보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br><br>캠페인은 누군가의 허락이나 기준이 아닌, 스스로 출발을 선택하는 순간부터 러닝은 시작된다는 철학을 담았다. 완주 기록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과정 속 몰입과 자기 페이스라는 점을 강조하며, 모든 러너의 각기 다른 출발선에 기술이 응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br><br><strong>보스턴 마라톤이 증명한 기술력…'벨로시티 엘리트 3'</strong><br><br>이번 컬렉션의 기술적 정점은 레이스용 러닝화 '벨로시티 엘리트 3'다.<br><br>2025년 보스턴 마라톤에서 언더아머 공식 후원 선수 샤론 로케디의 우승을 이끈 모델로, 현장 성과로 성능을 입증했다.<br><br>벨로시티 엘리트 3는 HOVR+ 슈퍼폼과 프리미엄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를 결합해 추진력과 반발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러닝 후반부까지 반발력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된 이중 폼 구조는 고속 주행에서도 착지 흔들림을 최소화해 빠르면서도 안정적인 레이스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br><br>초경량 레노 위브 어퍼, 낮은 오프셋 구조, 유연한 앞발 설계는 템포 전환이 잦은 마라톤 환경에 최적화된 반응성을 제공한다. 로케디는 "마지막 스퍼트 구간까지 힘이 유지된 결정적인 이유"라고 평가했다.<br><br><strong>장거리 훈련의 해답, '벨로시티 디스턴스'</strong><br><br>훈련용 모델 '벨로시티 디스턴스'는 장거리 러닝과 스피드 훈련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미드솔 전반에 적용된 HOVR+ 슈퍼폼은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면서도 경쾌한 반발력을 유지해 러닝 전 구간에서 일정한 페이스를 돕는다.<br><br>힐 안정화 구조와 통기성을 강화한 메쉬 어퍼는 장시간 러닝에서도 쾌적함과 안정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엘리트 3와 병행해 훈련 루틴을 구성하기에 적합한 '훈련의 축' 역할을 맡는다.<br><br><strong>레이스부터 일상까지…러닝 전 구간을 채운 완성형 라인업</strong><br><br>언더아머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러닝 전 구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었다.<br><br>초경량 데일리 트레이너 '벨로시티 스피드(SPD)'는 빠른 케이던스 전환을 돕는 단일 미드솔 구조로 인터벌 훈련에 최적화됐고, '벨로시티 페이스'는 매일의 러닝을 위한 안정적인 착용감과 쿠셔닝을 갖춘 데일리 모델로 포지셔닝됐다.<br><br>레이스데이의 엘리트 3, 장거리 훈련의 디스턴스, 스피드 훈련의 SPD, 일상 러닝의 페이스까지 러닝의 모든 순간을 하나의 라인업 안에 담아낸 셈이다.<br><br>언더아머 퍼포먼스 런 부문 시니어 매니저 조나단 후트니안은 "벨로시티 컬렉션은 수천 마일에 걸친 테스트와 챔피언 러너들의 실제 피드백을 바탕으로 완성된 러닝 플랫폼"이라며 "러너들이 더 스마트하게 훈련하고, 레이스에서 더 강하게 자신을 밀어붙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br><br>UA 벨로시티 컬렉션은 오는 1월 15일부터 언더아머 브랜드 하우스 서울·압구정·두타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 킥스에서 선발매된다. 이후 2월 10일부터 전국 주요 매장으로 판매가 확대될 예정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ME그룹, 라이브 플랫폼 ‘판’ 키운다…2026년 대형 공연 라인업 예고 01-14 다음 [속보] '안세영 만나자 기권' 천위페이, 4일 만에 회복 → 승리…인도오픈 첫판 리샹티에 2-0 승리 '결승서 보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