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E그룹, 라이브 플랫폼 ‘판’ 키운다…2026년 대형 공연 라인업 예고 작성일 01-14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4/0001930099_001_20260114143410442.png" alt="" /><em class="img_desc">티엠이 그룹, 켄버스</em></span>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TME그룹이 본격적으로 공연 사업의 판을 키운다.<br><br>TME그룹은 2026년 시작과 함께 드림어스가 보유한 공연 사업 일체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드림어스의 신상화 부사장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로 영입했다. 드라마 및 예능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넘어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사업 보폭을 넓히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선언이다.<br><br>신상화 신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 기획·제작자로 통한다. CJ E&M 공연사업본부장 출신으로 BTS 월드투어, 박효신, 성시경, KCON, 마룬5 내한공연 등 국내외 대형 공연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해왔다. 드림어스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WATERBOMB, 슈퍼밴드, 다양한 K팝 아티스트 월드투어 등 다수의 대형 공연과 공연형 IP에 대한 투자, 기획, 제작을 이끌며 공연 산업 전반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1/14/0001930099_002_20260114143410514.png" alt="" /><em class="img_desc">티엠이 그룹, 켄버스</em></span>앞서 TME그룹은 신세계와 손잡고 프리미엄 라이브홀 ‘XSCALA(엑스칼라)’를 론칭했다. 최신 음향·조명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및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기획부터 제작,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 구축도 병행한다.<br><br>안석준 TME그룹 총괄대표는 “신상화 부문 대표 영입을 통해 드라마, 예능, 음악, 공연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기틀이 완성됐다”며 “각 장르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2026년 TME그룹의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LA 올림픽, 티켓 가격 실화?… '4만 원대' 100만 장 이상 배정 01-14 다음 그냥 달리면 된다... 언더아머, 보스턴 챔피언의 신발로 '러닝의 본질'을 다시 묻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