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E그룹, 드림어스 공연 사업 양수…라이브 플랫폼 ‘판’ 키운다 작성일 01-1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BtuIwa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b6818e8edbf7dd4b0b0d722e3c4ce4d8ab7049c82062bb19d41972099f7c5" dmcf-pid="WrbF7CrN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44845344zsnl.png" data-org-width="1200" dmcf-mid="xTsND89U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44845344zsn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c3f3e9bfd46519ac52d193f248f5cd9e0d822769119f1eb30d1f4787bd78ed" dmcf-pid="YmK3zhmjUh" dmcf-ptype="general">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TME그룹이 본격적으로 공연 사업의 판을 키운다.</p> <p contents-hash="889a8197fe37cb51fcbf2826727e8dd16ccffa666643076402df0dfb8f1c334d" dmcf-pid="Gs90qlsAUC" dmcf-ptype="general">TME그룹은 2026년 시작과 함께 드림어스가 보유한 공연 사업 일체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드림어스의 신상화 부사장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로 영입했다. 드라마 및 예능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넘어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사업 보폭을 넓히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선언이다.</p> <p contents-hash="c2f5b1844b2f094d1030a55f02723b8534c26c87e1739b93177cec3391e3448d" dmcf-pid="HO2pBSOcUI" dmcf-ptype="general">신상화 신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공연 기획·제작자로 통한다. CJ E&M 공연사업본부장 출신으로 BTS 월드투어, 박효신, 성시경, KCON, 마룬5 내한공연 등 국내외 대형 공연과 글로벌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해왔다. 드림어스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WATERBOMB, 슈퍼밴드, 다양한 K팝 아티스트 월드투어 등 다수의 대형 공연과 공연형 IP에 대한 투자, 기획, 제작을 이끌며 공연 산업 전반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854da37e14325e9e448aebdcf9ec0a48a0aeecff7fe2b3790c5107d63c4af884" dmcf-pid="XIVUbvIkFO" dmcf-ptype="general">앞서 TME그룹은 신세계와 손잡고 프리미엄 라이브홀 ‘XSCALA(엑스칼라)’를 론칭했다. 최신 음향·조명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및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기획부터 제작, 운영,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 구축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dfcbb57c881c042c9c121007784bb429d50792b536c9dd60217944e3ae62b3a3" dmcf-pid="ZCfuKTCEps" dmcf-ptype="general">안석준 TME그룹 총괄대표는 “신상화 부문 대표 영입을 통해 드라마, 예능, 음악, 공연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기틀이 완성됐다”며 “각 장르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2026년 TME그룹의 본격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68ecf81bb54e48c5b40080b47593f78b7528014296251d222138b0e5d8c8e5" dmcf-pid="5h479yhDUm"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PD “유재석의 편안함+유연석의 예능감, 아웅다웅 케미 有” (인터뷰) 01-14 다음 [공식] '임짱' 임성근, '유라인' 합류하나…"'놀뭐' 출연 조율 중"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