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4400만원 받은 前남친, 회사일 관여했다…직원에 3억 전세자금 대출한 것"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jiqlsA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7694e5b18db0f09e07bef3397ade1198623adcdafe5dc8d8cdd0c4c6fc28a" dmcf-pid="FiAnBSOc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45846062sbbr.jpg" data-org-width="900" dmcf-mid="17JPFwAi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45846062sb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814a649f623c8033ab5ed34ca4429bc47fa061b3ae9369a4852f77e8dc7811" dmcf-pid="3ncLbvIkl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전 매니저들과 관련한 갑질 의혹 및 불법 의료 의혹에 휩싸인 박나래가 남자친구 관련 횡령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c7c56c3def76fc6c162beafd6ca05c8e15e48105552318dda27108cf64ec23b" dmcf-pid="0LkoKTCEW8"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박나래는 전 남자친구의 횡령 의혹으로 고발된 데 대해 전 남친이 실제로 소속사 엔파크에서 업무를 봤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04f7962a6a4fe018608f09fe754cd4d976e4efe9151efa85e893a293f34b2d5" dmcf-pid="poEg9yhDl4" dmcf-ptype="general">그는 "회사에 회계팀이 있기는 했지만, 해당 팀은 세무만 담당했고 장부 작성이나 프로그램 출연 계약서 같은 실무는 알지 못했다. 그래서 그 업무를 전 남자친구가 맡았다"며 "경영학과 출신으로 회계 공부를 했던 친구였고, A씨와 함께 계약서를 작성하러 다니고 사무실을 알아보는 등 저보다 회사 일에 더 깊이 관여했다. 저와 관련된 계약서도 대부분 그 친구가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1303527b977cce527650af0164c8ae3d26a6fd94807994d17f79db24618e216" dmcf-pid="UgDa2Wlwh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또 "JDB 엔터테인먼트에 있을 당시에는 계약서를 직접 본 적도 없었고, 방송 계약서가 있는지도 몰랐다"면서 "한 달 정도 전 남자친구에게 관련 업무를 부탁했는데, 본인도 다른 일이 있어 계속하기 어렵다고 하더라. 이에 월급을 지급하면 정식으로 맡아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고, 그렇게 월급을 주면서 장부 정리 등 관련 업무를 반드시 맡아달라고 했다. 직원들과의 회식에도 함께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9d0913721bad38495d08752bf0eebaf9f1c2b01d58f5937447e784e28d4600" dmcf-pid="uawNVYSrW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친구가 직원 신분이라면 회사가 직원에게 전세자금을 대출해줄 수 있다고 말해, 회계팀에 모두 확인한 뒤 송금한 것"이라며 "과거에 세금 문제로 논란이 있었던 적이 있어, 혹시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매우 예민하게 확인했다. 회계팀에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한지 물었고, 회사에서 직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답을 받아 담보 설정까지 모두 하고 정상적으로 이자를 납부하며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3aed449599fbbae4e077b14c5ce8bff82e9bca0e247e7b1bf120164658d91" dmcf-pid="7NrjfGvm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나래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45519233iyrx.jpg" data-org-width="900" dmcf-mid="qCgkIR6b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45519233iy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나래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a98e46f059b0be9da782ba94f5f63553b53b2272cc853d9d039985a2c02a67" dmcf-pid="zjmA4HTsW9"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소속사 대표인 어머니의 횡령 의혹과 관련해서도 모친이 목포에서 홍보대사 활동과 관련해 전반적 업무를 어머니가 맡아보고 있다며, '나래식' 유튜브 채널 운영에서 필요한 재료 손질도 어머니가 맡아 내역이 남아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edaf9dffe9c8d319fe747d20656a16669554606af5175c9bbbd04e40186446c" dmcf-pid="qAsc8XyOvK"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 갑질 의혹 및 불법 의료 의혹 등을 제기한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지난달 박나래를 횡령 혐의로 고발하며 박나래가 1인기획사 엔파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하며, 전 남자친구를 허위 직원으로 등록해 월급 4400만원을 지급하고, 전세보증금 마련 명목으로 회사 계좌에서 3억원을 송금했다고도 주장했다. 또 근로 없이 박나래의 어머니도 급여 5500만원을 수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BECDQ1GhS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준 소속사, 사칭 계정에 주의 당부 "개인적 만남·금전 요구 하지 않아" 01-14 다음 ‘넥스트 레전드’, 글로벌 진출 서바이벌 티저 공개…세계 무대 장악할 차세대 레전드 가린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