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계획 선포 BTS, 전세계 집어삼킨다 작성일 01-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VzfGvm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313bf4e742931428403a552726aae04bc02d61f332d0561e6252fb2d3254c" dmcf-pid="K9fq4HTs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45445725sa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5ZLMoqpX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45445725sa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6b2ff54ef54a98e33054953d4ded4f4ed5b6feb635b26627bf3cecbd7fb71b" dmcf-pid="9DmAsx4quf"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전세계를 집어삼킬 신호탄을 쏜다. 전세계 34개 도시 79회의 공연 계획을 선포하며, 멤버 전원 제대 이후 완전체 활동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6f9cdad26c31c03e132fd5386609e9ebc98efc58a6530827b098f946ad86232f" dmcf-pid="2wscOM8B3V" dmcf-ptype="general">14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방탄소년단이 오는 4월 9일, 11~12일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에서 ‘BTS 월드 투어(WORLD TOUR)’ 막을 올린다”며 월드 투어 개최 계획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9ce8a9cf1df7900f8fa6946295a6748f2cc5e5c2518bfd18bf07b1d66068c1e" dmcf-pid="VrOkIR6bz2" dmcf-ptype="general">이들은 6월 12~13일 부산에서 아미(팬덤명)들과 만난다. 특히 6월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부산 출신인 지민과 정국이 고향에서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7366236e2703eebbcb5dae8425956eed5c58f4af8fa6ed03e765689bf4bd34" dmcf-pid="fmIECePK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월드투어 계획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45447066zfre.png" data-org-width="647" dmcf-mid="BeEgD89U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45447066zf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월드투어 계획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7c4cac9b0b7420f001998e17a08b51ebfa6c2b5f3b12ad8e50cbb66c78bb4f" dmcf-pid="4sCDhdQ9FK" dmcf-ptype="general">북미 투어는 4월 25∼26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과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K팝 콘서트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방탄소년단은 이것만으로도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또 스탠퍼드의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도 콜드플레이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p> <p contents-hash="61264b84630686da2268a8533c8f2512f68c7437333cebef76831bfdd1a6e5cd" dmcf-pid="8OhwlJx2zb" dmcf-ptype="general">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구장인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무대에도 선다. 또한 6~7월에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런던,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전세계 아미들을 만난다. 이뿐만 아니라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포함한 남미 5개 도시도 방문하며 추후 중동 지역까지 무대를 넓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4049bf5be01e1c4083af13aded530d132df6e1257982a57f65ad1377fa3d9d5" dmcf-pid="6IlrSiMVuB"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 측은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드투어 규모에 걸맞은 연출도 기대 포인트다. 이번 투어에서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4245673d553f851b132ac22704a8f6752dd2dd0999f1a58f7b1916a4092b1b" dmcf-pid="PCSmvnRfFq" dmcf-ptype="general">월드 투어 계획까지 공개되면서 방탄소년단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13일(현지시간) BTS가 전 세계를 돌며 총 79회 공연을 진행하는 대규모 투어를 통해 이 같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BTS가 이전 투어에서 기록한 2억4600만달러(약 3633억원)의 약 4배에 달하는 규모로, 또 한 번 K-팝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가능성이 크다.</p> <p contents-hash="760fd57f593f6fee0f05e630f0999d1ce6624afdd8998f7c752cb9091b88f873" dmcf-pid="QhvsTLe4Fz"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써내려갈 글로벌 차트 기록도 관심사다. 총 14곡이 수록될 이번 새 앨범엔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길 예정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멤버들이 앨범 제작에 집중하며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영해온 터라 방탄소년단만의 색깔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ed6c7495ce9e3a562aa1f714cc436b02f7c6f6968bc053842e8ea2731dabeb0" dmcf-pid="xlTOyod877" dmcf-ptype="general">오는 3월 20일 발매를 공표한 만큼, 이후 국내 차트 줄세우기는 당연이거니와 글로벌 차트, 유튜브 기록 등도 연신 갈아치울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 가요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만큼 그들의 컴백 일자 앞뒤로는 국내 가요계 다른 가수들의 활동은 잠잠해질 것으로 보인다. 컴백 이후 한동안 여러 차트와 분야에서 방탄소년단의 독주가 지속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2013b0becf28e0311cd6f0af5ced0091db5c4e9de85ec8e652615513205d9d" dmcf-pid="yPMfR3Zv7u"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덱슬기 넘는 수영장 신"..'솔로지옥5', 덱스도 놀란 '테토녀' 전쟁 (종합) 01-14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 솔로 트랙 'MEDUSA' 뮤직 비디오 공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