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 "덱슬기 넘는 수영장 신"..'솔로지옥5', 덱스도 놀란 '테토녀' 전쟁 (종합)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V8dp1y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8d47e699aa433c60b52eb7ff12a8b9b5ac79bf3f90c35fca000a042f71d32" dmcf-pid="pg4PiuFY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서울 마포 나루서울호텔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규현, 이다희, 홍진경, 덱스, 한해. 마포=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45440297kiez.jpg" data-org-width="1200" dmcf-mid="1XV8dp1y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45440297ki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서울 마포 나루서울호텔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규현, 이다희, 홍진경, 덱스, 한해. 마포=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c8ee20e2d767e46591494ba909732f533a2e4f550fa76ac48a1378781be5fe" dmcf-pid="Ua8Qn73G7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솔로지옥' 유경험자 덱스도 혀를 내두를 '솔로지옥5'가 온다. </p> <p contents-hash="86306fb668521f7f03e6d79ba71664a6f309226753b43eb785211e29fbdef04e" dmcf-pid="uN6xLz0H3Y"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새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재원 PD, 박수지 PD,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7f2a5494395b169e3bf5916f4ab93ad845a6dfe884ce29f845557e3056319f2" dmcf-pid="7jPMoqpXFW"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는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레전드 데이팅 예능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감정에 솔직한 '플러팅 고수' 솔로들이 완성할 드라마틱한 썸&쌈, 데이팅 예능 장인들이 '썸잘알' 공력을 갈아 만들었다는 설명. 특히 매 시즌 신드롬의 주인공을 탄생시킨 만큼 송지아, 차현승, 덱스(김진영), 신슬기, 이관희, 윤하정, 최혜선, 이시안, 육준서 등을 잇는 새로운 스타 탄생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5년 차 경력직 MC진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더 리얼해진 입담과 농익은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도파민 지수를 한껏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가 된다.</p> <p contents-hash="ca44686f6fcad6353d2c0d885e4c24b63610585aed4257ef64f0af685a39662b" dmcf-pid="zAQRgBUZ3y"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김재원 PD는 "다섯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것에 대해 시청자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 시즌5까지 되다 보니까 '솔로지옥5'는 MC들의 리액션을 보기 위해 본다는 반응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MC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면서 "'흑백요리사'가 어제도 성황리에 잘 마무리를 한 것으로 아는데, 큰 틀에서 경쟁 리얼리티라는 장르다. 뭔가를 잘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경쟁을 하는 건 재미가 없을 수가 없다. 저희는 매력이 있고 인기가 좀 있다고 하는 분들이 들어와서 자기들끼리 사랑을 놓고 경쟁하는 것이다. '솔로지옥5'의 가장 큰 차별 포인트는 개인의 매력,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케미다. 두 사람이 제대로 케미가 터지면 그 어떤 개인도 막을 수 없는 큰 파급력과 영향력이 생기는 것 같다. 이번 시즌도 어떤 케미가 어디서 터질지를 눈여겨 보시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a0bae93cb3854c55e1ac0c5f8686bab49a7d5bb1469e8d94973f5ea6a0910" dmcf-pid="qcxeabu5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서울 마포 나루서울호텔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덱스. 마포=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45440498pqpw.jpg" data-org-width="1200" dmcf-mid="tGxeabu5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45440498pq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서울 마포 나루서울호텔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덱스. 마포=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27270ea66fad8c7c8cc3f9ed674ea4373d248547630c3737c37b7d4541394" dmcf-pid="Bi9fR3Zv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4일 서울 마포 나루서울호텔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솔로지옥5 진행자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재원, 박수지 PD. 마포=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45440730bil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Law62u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45440730bi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4일 서울 마포 나루서울호텔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솔로지옥5 진행자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재원, 박수지 PD. 마포=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89ab76832d29805db1615a8768da5e9fab16b59bd1a9f20fbc4dd3bd1d5033" dmcf-pid="bn24e05TuS" dmcf-ptype="general"> 박수지 PD도 "역대 최다 출연자가 등장한다. 솔로들이 많아진 만큼 관계성과 캐릭터가 훨씬 더 강해졌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초심으로 돌아가서 시즌 1, 2에서 느끼셨던 설레고 풋풋한 감정을 더 느끼실 수 있도록 노력한 시즌"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7690a7597e48d82f661c4ef85404ef7a8b294417aed807f4c89b21b984662b8" dmcf-pid="KLV8dp1y7l"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은 넷플릭스 연애 예능 최초로 시즌5를 달성한 작품. 홍진경은 "넷플릭스에서 이런 기록을 세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시즌5를 간다는 것은 시즌 50까지 갈 수 있는 것이다"라고 했다. 규현은 또 "시즌을 거듭하며 다음 시즌은 이것보다 더 재미있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된다"면서도 "시즌6가 벌써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cd442d4082c3f6db5da632f3eba18344b5d5350e56fa580a78770a180fc89a" dmcf-pid="9of6JUtW3h" dmcf-ptype="general">한해는 "늘 항상 '역대급'이라는 게 광을 파는 것 같았는데, 시즌5는 제일 재미있게 본 시즌이었다"고 했다. 시즌2 출연자로 이름을 알렸떤 덱스는 "제가 시즌2에 출연했지만, 시즌5는 시즌2보다 더 재미있던 것 같다. 역대급 시즌이 아닐까 싶다. 시즌5까지 오면서 출연진 분들의 성향이 고착화 될 수 있는데, 또 어디서 이런 캐릭터를 찾아내셨지, 매 시즌마다 발전하는 느낌이 들어서 뿌듯하다. 시즌5를 다 보고 느꼈던 것은 '시즌6를 바로 준비하시겠구나' 싶던 것"이라며 시즌5에 대한 짙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82fd991a4caaf9a774127cf8a71449d5c9d2cc483cd6f4ca10e15620ca1c737" dmcf-pid="2g4PiuFYUC"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키워드는 '테토녀'다. 김재원 PD는 "여성 캐릭터들이 진취적이고 강하다"고 했고, 박수지 PD도 "테토녀들의 전쟁"이라고 이번 시즌의 이름을 붙였다. 박 PD는 "불 같이 직진하는 분들이 많아서 내가 '솔로지옥'을 보는 건지, '스우파'를 보는 건지 싶을 정도로 배틀 같은 장면이 있다. 출연진이 다양해진 만큼 1~2명의 서사에 집중하기보다는 '러브 액츄얼리'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각자의 캐릭터도 강하고 서사도 재미있어서 그런 부분이 지난 시즌과 차별화된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b6c507a068637fd7204f3ef9625be960d08b7ff31d85d57164153c1451de62" dmcf-pid="Va8Qn73G3I" dmcf-ptype="general">시즌2의 신슬기와 덱스의 수영장 장면을 뛰어넘을 수영장 장면도 등장할 예정이다. 덱스는 "시즌2에서 제 수영장 신이 화제가 됐는데 그걸 뛰어넘을만한 신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시즌2의 덱슬기가 아니라 시즌5의 수영장 신이 아닐까 감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물려줬다기보다는 뛰어넘었다고 표현하면 좋을 것 같고, 납득할 수 있을 것 같다. 기분 좋게 넘기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3d8accf01caff4a2b42b6220ee665d3d865ff27ba211c287b7ab4503b04bd6" dmcf-pid="fN6xLz0HpO"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는 오는 20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ede3fdbbdf5612282babc7005d3412b34e3fae18014cb6a910ec6c65cee1957" dmcf-pid="4jPMoqpXus" dmcf-ptype="general">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만약에 우리' 울참 챌린지 심상치 않다..심박수 챌린지 '서울의 봄' 되나? 01-14 다음 월드투어 계획 선포 BTS, 전세계 집어삼킨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