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대치동 여신'아내, 얼굴 공개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gH2Wlw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18d7fd351dd5991ef95f84e7150b4a502d38901864a9116f18b22beb4746d" dmcf-pid="1raXVYSr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ked/20260114150647505itmz.jpg" data-org-width="700" dmcf-mid="ZPbAYaiP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ked/20260114150647505it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469b1639a3be4d688f6793e045b9005b79cf6ccfdec18ba35399603b7e5a7a" dmcf-pid="tmNZfGvmWE" dmcf-ptype="general">배우 류시원(54)이 19세 연하 아내(35)를 방송에서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c30f284f40fa128192c057a9f54ff1099cd548074fbbe91d01036f1baf307f7" dmcf-pid="Fsj54HTslk" dmcf-ptype="general">류시원과 아내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 예고편에 등장했다. 앞서 방송인 윤정수 결혼식에 하객으로 깜짝 등장했던 류시원 부부가 '조선의 사랑꾼' 본격 출연을 예고한 결과다.</p> <p contents-hash="c462a6f864b662361ffdac5f4e06ed70c69aa531067c90dee930290bd5f8abfc" dmcf-pid="3OA18XyOlc" dmcf-ptype="general">해당 예고 영상은 조회수가 250만회를 넘길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류시원은 "방송에서 아내를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라며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소개했다. 이어 류시원은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며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638923a800ba02a52b84f2ac4e61b1eda2cfd258370186994c0323f7d1aa348" dmcf-pid="0Ict6ZWICA" dmcf-ptype="general">류시원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류시원 부부의 일상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다음 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9c126387ce8c7ea4d5008041f69b03de33f2d07307c6ea5e09d2037d9598b96" dmcf-pid="pTmue05TCj" dmcf-ptype="general">류시원은 2010년 10월 탤런트 출신 조수인과 결혼했으나 1년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했다. 슬하에 딸이 있다.</p> <p contents-hash="9617bae7f4e68cd8310e73444b7a3618e3554b5e2a76ec009e4ca0ed2d125037" dmcf-pid="Uys7dp1ylN" dmcf-ptype="general">이혼 당시 재판부는 류시원이 조수인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재산분할 3억9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더불어 양육비 250만원을 매달 지급하며, 딸이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2·4째 주 주말 1박2일간의 만남을 허용했다. 당시 류시원 측은 조수인이 37억원대 재산분할과 양육권, 매달 300만원씩 양육비를 요구했다고 주장했지만 요구사항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b1e307d9becf945dc6b65f84e50e669bb9891766a3d0c8dba44954f945eae96" dmcf-pid="uWOzJUtWva"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위 "밴드씬 인기 실감? 언급된다는 것 자체가 영광" [일문일답] 01-14 다음 올인정 막내가 또 해냈다…이수연, 한일 신동 대결 압승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