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콤비' 질주에 제동…서승재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 작성일 01-14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14/AKR20260114151506eYw_01_i_20260114151515110.jpg" alt="" /><em class="img_desc">좌측부터 김원호·서승재 [AFP=연합뉴스]</em></span><br>한국 배드민턴의 '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오픈 첫 경기를 앞두고 출전을 포기했습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늘(14일) "지난주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서승재가 수비 과정에서 어깨를 다쳐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서승재-김원호 조는 당시 부상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오픈 정상에 올라 새해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습니다.<br><br>지난해에는 통산 11승을 일구며 '단식 간판' 안세영과 더불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세웠고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도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br><br>서승재와 김원호는 잠시 휴식기를 갖고 몸 상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br><br>#서승재 #김원호 #배드민턴 #남자복식<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2028 LA 올림픽 티켓 예매 시작…"4만원부터" 가격 문턱 낮춘다 01-14 다음 류경수, 넷플릿스 시리즈 ‘딜러’ 주연 확정…강력계 형사 변신[공식]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