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황금 콤비' 서승재, 어깨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 작성일 01-14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4/0001324285_001_2026011415121346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배드민턴 복식 조를 결성한 지 11개월 만에 11번의 우승을 달성한 서승재(오른쪽)와 김원호가 지난달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인도오픈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기권했습니다.<br> <br>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늘(14일) "서승재-김원호 조가 직전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입은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협회에 따르면 서승재는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만웨이충-티카이원 조(5위·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슬라이딩하다가 어깨를 다쳤습니다.<br> <br> 이후 통증을 참고 대회 우승을 일궈냈으나 부상 악화 우려와 선수 보호를 위해 이번 인도오픈은 기권하기로 했습니다.<br> <br> 지난해 11승을 합작하며 안세영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운 두 선수는 남자복식 '황금 콤비'로 불립니다.<br> <br> 둘은 올해 첫 대회였던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습니다.<br> <br> 서승재-김원호 조는 잠시 휴식기에 들어가며 몸 상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우리금융그룹과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 개최 01-14 다음 2028 LA 올림픽 티켓 예매 등록...최저가 4만원, 100만장 이상 배정 목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