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귀요미' 2024 파리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대구시청 입단 작성일 01-14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4/0002240508_001_2026011415081425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사격 공기소총 반효진이 실업팀인 대구시청에 입단했다.<br><br>뉴스1에 따르면 최근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은 반효진 등 국제무대에서 검증된 우수 선수 영입을 끝내고 지난 8일 입단식과 선수단 개편식을 진행했다.<br><br>선수단 개편을 통해 소총 종목에는 손성철 코치와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 최가혜가 합류했다. 권총 종목에는 카이로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인 이건혁, 스키트 종목에는 고근오가 입단했다.<br><br>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본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결선에 진출한 반효진은 결승전에서 총점 251.8점을 기록했다. 중국의 황위팅과 동점으로 마쳤으며 슛오프 경기에서 0.1점 차로 제치고 짜릿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올림픽 출전 당시 2007년생으로 만 16세였던 반효진은 당시 한국 선수단 중 최연소 선수였다.<br><br>고교 무대를 졸업하고 실업으로 향한 반효진은 오는 2028 LA 올림픽에서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br><br>사진=뉴스1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중계 나서는 배성재 “목소리 관리 만전 기하겠다” 01-14 다음 'WBC 4강 신화' 롯데 김민재 코치, 향년 53세 나이로 별세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