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혜교, 미모 레전드 새로 썼다..지상에 내려온 '숏컷 여신'[핫피플] 작성일 01-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bqWgJ6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a733ead3327e801ca2ba10ff13f570198fa9c0ba5b72c1b895d553699df44" dmcf-pid="KVKBYaiP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4804kjil.jpg" data-org-width="530" dmcf-mid="tZHWcVB3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4804kj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2a71c06cc7096c22286cd91297010cf903c3842c5df9abcf6cc58e188a4c9" dmcf-pid="9f9bGNnQT4"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44세의 배우 송혜교가 또 레전드 미모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b211fe27d1b1523802e971e1a25a9d00192aeebf7231d0e874789615a14f5d1d" dmcf-pid="242KHjLxCf" dmcf-ptype="general">송혜교가 서울 삼성동을 아름다운 비주얼로 물들였다. 겨울과 어울리는 ‘올화이트’ 룩으로,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여신 강림’을 알렸다. 한파에도 감탄만 나오는 송혜교의 미모였다.</p> <p contents-hash="32f92e17bf704f8bf42c8decf237763e40ca9ffc52a3741a19f0ebd0c8eaff57" dmcf-pid="V8V9XAoMWV"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14일 오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캠페인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d9cb41c730fb167569eca9477d9098712388b4aa4ec5e4cc19ce4b63cb256e" dmcf-pid="f6f2ZcgR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6035bydk.jpg" data-org-width="530" dmcf-mid="3hF5mQfz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6035by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700424dd51df8da1508fb9b921d2d737917a2bb57bb2a0a88f2f3c68368c84" dmcf-pid="4P4V5kaeS9" dmcf-ptype="general">이날 송혜교는 그야말로 ‘여신 강림’ 그 자체였다. 송혜교는 화이트 수트로 우아하면서도 청순하고, 깨끗한 매력을 더했다. 크롭 스타일의 재킷과 와이드 팬츠, 밑단 장식이 인상적인 블라우스를 입고 세련된 자태를 뽐냈다. 송혜교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스타일이었다.</p> <p contents-hash="6f0404876bb0432df2eb709e96364e1d61e97580f5b1f463d23b427909be8973" dmcf-pid="8Q8f1ENdlK" dmcf-ptype="general">특히 송혜교는 ‘불변의’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드라마 촬영으로 숏컷 스타일로 변신했던 송혜교는 세련된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특유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올해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ea0f49a2f75424d54aa5e5df25b2b4acc21a731403a976174f929fcbfdd6c7" dmcf-pid="6Q8f1ENd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7310vrzh.jpg" data-org-width="530" dmcf-mid="qconKTCE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7310vr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23cc3b59a28e0a2c079bde9fb53436e6a72eb490b882e123759f7da05c42c1" dmcf-pid="Px64tDjJSB"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손하트’부터 ‘꽃받침’까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더욱 드러내기도 했다. 청순하고 단아하면서도 여신의 카리스마까지 장착해 다시 한 번 ‘비주얼 레전드’를 경신한 모습이다. 이날 행사 모습이 공개된 후 팬들 역시 송혜교의 미모에 감탄하며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74d7fe228a53de374ec4b0254c353f08a0144b2ed1d3708ae2ce9c6e1c73e6" dmcf-pid="QMP8FwAi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8548shef.jpg" data-org-width="530" dmcf-mid="BfkA6ZWI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51738548sh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1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에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의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 및 캠페인 공개 행사가 열렸다.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이야기. 배우 송혜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14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20b3705afaa6a4b70b5433a4024d1d421e4e6b1524683df326f1512a658e22" dmcf-pid="xRQ63rcnSz" dmcf-ptype="general">송혜교는 배우 공유와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최근 촬영을 마쳤다. /seon@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프 기강 잡으러 온 테토녀들…‘솔로지옥5’ 역대급 자신감 (종합)[DA:현장] 01-14 다음 김민석 총리 "과학기술이 국정 중심"…AI·R&D 총력 의지 재확인(종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