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배우 지망생 子, 내 손으로 KBS 공채 탈락시켜” (원더풀 라이프) 작성일 01-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dd0mkL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1b2a9502f5b4a3616ff98a83743113c16eea77639adc4cb73f09009fa39dd" dmcf-pid="1jJJpsEo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151325207ptym.png" data-org-width="800" dmcf-mid="ZJqqhdQ9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151325207pty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2f01f7b49e27d97b8558ac0b41e80c66c3c2e68b266324dd81e0d770a9e084" dmcf-pid="tAiiUODgEv" dmcf-ptype="general"> <p>배우 김성환이 아들을 KBS 연기자 공채에서 탈락시켰다고 고백했다.<br><br>김성환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게시된 영상에 게스트 출연해 이같은 이야기를 꺼냈다.<br><br>영상에서 김성환은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공부를 참 잘한 둘째 아들인데 좋은 대학을 다니다가 연기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 청천벽력인 말이었다”고 운을 뗐다.<br><br>이어 그는 “전혀 한 번도 그런 내색을 해 본 적이 없는 아이였다”며 자신의 만류에도 아들이 한국으로 들어와 서울예대 연극 영화를 전공했다고 밝혔다.<br><br>김성환은 아들에게도 기준이 엄격했다. 김성환은 “KBS에서 연기자를 뽑는데, 내가 협회장이라 심사를 했다. 아들이 서류를 냈길래 떨어트렸더니 와서 난리가 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br><br>이어 김성환은 “그렇지만 우리는 정말 완벽하게 뽑으려고 했고, 탤런트 가족은 다 떨어트렸다”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지 않도록 혈연, 연예인 가족 혜택은 사전 차단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에 송승환은 “형님의 역할이나 위치로서는 현명한 선택을 하신 거다”고 공감했다. 김성환은 “정말 내가 떨어뜨리길 잘했다”고 끄덕였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얼 “낮 3시 혼자 집에 있으면 우울해‥괜히 집 얻었나 싶어”(그대의 오후) 01-14 다음 [단독] 알파드라이브원, 오늘(14일) ‘개그콘서트’ 녹화…데뷔 첫 지상파 예능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