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 인도오픈 기권…“서승재 어깨 부상” 작성일 01-14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imgnews.naver.net/image/056/2026/01/14/0012104847_001_20260114151836908.png" /></span>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최강 서승재·김원호 조가 서승재의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대회를 기권하게 됐습니다.<br> <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늘(1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서승재·김원호 조가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입은 서승재의 어깨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협회에 따르면 서승재는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에서 말레이시아의 만웨이충-티카이원 조와의 경기 중 슬라이딩을 하다가 어깨를 다쳤습니다.<br> <br>이후 통증을 참고 대회 우승까지 거두며 2026 새 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바로 직후 대회인 인도오픈에서는 결국 기권을 택하게 됐습니다.<br> <br>지난해 서승재·김원호 조는 안세영과 함께 시즌 11승으로 단일 시즌 최다승 타이 기록을 수립하며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br> <br>특히 서승재는 김원호 외에도 지난해 태국 마스터스에서 진용과 짝을 이뤄 우승을 거두면서 개인 기준으로 최다승인 12승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br> <br>기권을 택한 서승재-김원호 조는 잠시 휴식기에 들어가 향후 몸 상태를 점검할 예정입니다.<br><br>[사진 출처 : 신화=연합뉴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사실은 공룡과 함께 멸종 안 했다? 미스터리 암모나이트 화석 발견 [다이노+] 01-14 다음 테니스 호주오픈 규정 착각해 7-1로 앞서다 역전패…황당 사건 전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