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측, 연기 옹호글 ‘맘카페 바이럴’ 의혹 일축…“사실무근” 작성일 01-1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03P5YC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c258be3741376da7a77f93da74100aaeb470e86986bdc654815df1f99800c4" dmcf-pid="G4p0Q1Gh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성. 사진제공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52741023pcsg.png" data-org-width="1600" dmcf-mid="Wp4fNK710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52741023pcs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성. 사진제공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31e463640fe6f9d05c4c5e2104f3bc963c85c1f14db8b40fb0f126de47ea9a" dmcf-pid="H8UpxtHl0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정우성 측이 ‘맘카페 바이럴’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div> <p contents-hash="356fc496d5ea947518100b27c525fccfd3593b5c569fc855e8f49f13e4bff41f" dmcf-pid="X6uUMFXSuV" dmcf-ptype="general">14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된 여론 조성 의혹과 관련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차원에서 어떠한 여론 조성이나 홍보도 진행한 바 없다”는 입장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00278bbb35da7d4911bb281a5e332cee40ff42359e5890db3f7fe1972c5736d" dmcf-pid="ZP7uR3Zv32" dmcf-ptype="general">논란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정우성이 맡은 검사 장건영 캐릭터를 두고 호불호 반응이 엇갈리면서 번졌다. </p> <p contents-hash="ed2a7c6de4bef0c43c9119c6ad3906b8bf04013c44df8ce24f5473e25ebc0216" dmcf-pid="5Qz7e05Tz9"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거대한 사건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14일 시즌1 최종회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c26b60311085237e6c614254c298c3eb57bd1377d830c49b579b12f52b40c55" dmcf-pid="1xqzdp1y7K" dmcf-ptype="general">공개 직후 일부 시청자들은 과장된 제스처와 너털웃음 등을 언급하며 “다소 어색하고 힘이 들어간 것 같다” “몰입을 깨는 연기처럼 느껴진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반면 “캐릭터에 맞는 의도된 설정 같다” “장건영의 서사를 보면 이해된다”는 의견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c7cec7c0b937ae9e117f7717822fbe90a05ebd59797080c9afc2f0e6907e9b6" dmcf-pid="tMBqJUtW0b" dmcf-ptype="general">이후 일부 맘카페를 비롯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메이드 인 코리아’ 속 정우성 연기를 칭찬하거나 옹호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글의 형식과 게시일이 비슷하다” “특정 커뮤니티에 집중됐다”는 이유로 조직적 바이럴 의혹을 제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를 두고 “사실무근”이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496b1ffad80c0965f9493f2546b8aff606c0cde67bf8ad54798739c59549c02" dmcf-pid="FUWyqlsAUB"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우민호 감독도 배우의 연기가 캐릭터 해석에 따른 선택이라고 밝혔다. 그는 9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장건영은 트라우마를 지닌 인물”이라며 “정우성의 연기 톤 역시 이러한 캐릭터 해석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3uYWBSOc7q"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폴리 맛피아, 최강록과 만났다 "마피아와 살인마가 우승하는 세계관이라니..'흑백요리사' 무서운 곳" 01-14 다음 김민석 총리 "과학기술이 국정 중심"…AI·R&D 총력 의지 재확인(종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