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1억으로 중증 질환자들 집 고쳤다…"새로운 희망 선물"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h3P5YC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83a4e2fda4eec9b11c0a5c4581e890675e9fce13e4aba422b4c3a8e139334" dmcf-pid="99l0Q1Gh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시영이 지난해 한부모가족후원회에 기부한 1억원이 중증 질환자 주거 개선을 위해 쓰였다.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oneytoday/20260114152448338pbrm.jpg" data-org-width="1200" dmcf-mid="3OtfNK71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oneytoday/20260114152448338pb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시영이 지난해 한부모가족후원회에 기부한 1억원이 중증 질환자 주거 개선을 위해 쓰였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d4a3790d044b5500a82d34d31fe22a5af6e75ede49e60c7c2ac7aa3ae7431d" dmcf-pid="22SpxtHlZI"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영이 지난해 한부모가족후원회에 기부한 1억원이 중증 질환자 주거 개선을 위해 쓰였다. </p> <p contents-hash="7f75a9a23035c55b5182ef4a1a336fdcdcb2929b1f7f81a8603f869c754b3406" dmcf-pid="VVvUMFXSZO"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14일 유튜브를 통해 "두 집 고쳐주기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6096ef2f45e535d3fa17ec83e66c374b47ff612b76d2cf675af1a3131a63ee8" dmcf-pid="ffTuR3ZvGs"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영상에서 작년 여름부터 준비해 온 '두 집 고쳐주기'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며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막상 시작하려다 보니 책임감이 든다. 엄청 부담되면서 보통 일이 아니라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77da531e447b50ce36b4c4c1b213575794805404a54ecf11d5ac55405e9111a" dmcf-pid="4i38A2qF1m" dmcf-ptype="general">그는 "우여곡절 끝에 두 집을 선정했다. 여러 집을 하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두 집을 하는 것도 비용이 많이 들었다. 수리하기도 빠듯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6b568a91159042b40f9f79662a6afd7222dca91b5d88f6a59e79641763d4de7" dmcf-pid="8n06cVB3Xr"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아이가 있는 집이나 (아들) 정윤이와 비슷한 또래가 있는 아이들 방을 꾸며주는 걸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면서 아프신 분들이나 거동이 불편하셔서 주거 환경 개선이 절실한 분들이 계셔서 방향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234b01927000aef74b83b48f0ea3299f0c7292036159bfaabd739d791e1246" dmcf-pid="6LpPkfb0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oneytoday/20260114152449653aowg.jpg" data-org-width="700" dmcf-mid="b2It8XyO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oneytoday/20260114152449653ao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34c1218a3175a4b81c084376fd373917fda1b6fe5662c41e72d7e0a377f6ef" dmcf-pid="PoUQE4KptD"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이번 프로젝트 대상으로 중학생 아들을 둔 뇌전증 환자와 3대가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집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뇌전증 환자 집에 대해 "환자가 부모님 집에서 지내고 있는데, 잦은 발작으로 집 안 기물이 많이 파손됐다"고 전했다. 환자의 아버지는 "(딸이) 뇌전증으로 인해 물건을 유리에 집어던지는 경우가 많다"며 집 안 창문 대부분이 깨져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27c1f2caf2bfd3b778907aa6fdd290d1499b06c8dd03232bb67c6166a726c7d" dmcf-pid="QguxD89U1E" dmcf-ptype="general">3대가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집은 바닥 누수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곰팡이가 심해 의뢰인의 어머니는 천식까지 앓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4e2af0bd1b1832ebcbcf3a1a714fee3d11386ea58cdc810fac290ddb71474e05" dmcf-pid="xa7Mw62uXk"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바닥을 밟으면 물이 어디에 고여있는지 느껴질 정도"라며 "마음 같아서는 가구, 가전 다 바꿔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bf0d8d4a4ea413911580afc7e2860ef3c7300857c61a9a75e3a2fd1df7704d" dmcf-pid="y3kWBSOcYc"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기부한 금액 안에서 최대한 많은 집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고 최대의 효과를 내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fdef1504e1b2d532c9b13a2861b867a4ea05f4b01593001e0e656f6d6bb1bd1" dmcf-pid="W0EYbvIk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집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선물하는 일이다. 이 선한 영향력이 바래지지 않도록, 오직 '나눔'의 가치에만 집중하며 진심을 다해 마무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8653ec063b103e279994acd0994cb110caddef20fae9f42eed35755b2ccd3ab" dmcf-pid="YpDGKTCE5j"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간미연 "독감 이슈로 아쉬운 '현역가왕3' 무대…눈물 참느라 혼났다" 01-14 다음 강은비, 결혼 후 혼인신고 못한 이유… "더러운 여자라고 해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