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키 속였다가 들통..."158cm 콤플렉스라서 꾸며내"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MPUODg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4c27e057377882cee3c084a5ee2fc57e3c84163137559b7245a0ad9624f61" dmcf-pid="4lx6psEo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53726537fhxj.jpg" data-org-width="650" dmcf-mid="9iYTcVB3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53726537fh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1734572861cfa09e565bdc7d152b58220a1aa494bbf823145f4b6298e47bab" dmcf-pid="8SMPUODg0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과거 오디션 과정에서 키를 속인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a878b52e47e4e17fdcd4b1c31a9d908a533b48b7c6165f83527d2dbb3b95ab4" dmcf-pid="6vRQuIwa3G" dmcf-ptype="general">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00번 이상의 오디션과 50편의 단역! 혜윤이 로코 장인이 되기까지 견뎠던 시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6ed64446eb2c32c29a42710ab449b91196d7cf905697e0f3efcd5d220568011" dmcf-pid="PTex7CrNz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재석은 "내가 혜윤 씨를 귀여워하는 것 같다고 했다더라"며 운을 뗐다. 이에 김혜윤은 "혹시 아니냐.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며 "나 혼자 개인적으로 생각한 건데 부끄럽다"며 웃으며 답했다.</p> <p contents-hash="0a2d4a59b9970babe2a1960092632a0a0a48bf6544db6d08724622105fbd0bb5" dmcf-pid="QydMzhmjF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맞다. 혜윤 씨가 다른 것보다도 프로그램에 나와서 정말 열심히 해준다. 실제로도 귀엽기도 하다"며 "작가님한테 그렇게 얘기했다고 해서 혜윤 씨 생각하면서 너무 웃었다"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9d2d6b049b7afb78bb283c50aa25e3ddc65fac78f78bd767fb1d4b0284627bad" dmcf-pid="xWJRqlsA3y" dmcf-ptype="general">이어 김혜윤의 학창 시절 이야기도 공개됐다. 그는 "친구가 많았다. 기억에 남는 게 중학생 때 1반부터 10반까지 있었는데 앞문으로 들어가서 친구들과 인사하고 뒷문으로 나와서 다시 또 (다른반) 앞문으로 들어가서 1반부터 10반까지 한 반에 1분씩 그냥 인사를 했다. 이유는 없었다. 그냥 인사만 했다"고 떠올렸다. 이어 "내 친구의 친구면 걔도 내 친구였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냥 친구 많은 애였다. 관심받는 걸 좋아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becaf3fa11ce8cf3b6c701137599da2cb7fda2045b02c4f62316885fb50c6" dmcf-pid="yMXYD89U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53726765ey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2rbzYaiP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153726765ey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8ef5c5b35eb809e89e2403b2e3baa2768204d32f9a863b044a454c8c767ee5" dmcf-pid="WRZGw62uuv"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김혜윤은 고1 때부터 본 오디션만 100번이 넘는다면서 "정말 많이 볼 때는 하루에 3번도 봤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유재석은 "오디션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고 가도 늘 떨어지다 보니까 '난 그냥 떨어지는 사람인가 보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들었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d227951634afd006f24866d13ee7bad5521bcbf0bd8a8c258a124cc96144cfa" dmcf-pid="Ye5HrPV70S"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오디션에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항상 오디션장에 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항상 오디션 볼 때마다 '키가 너무 작아서 안 되겠다'는 말이 많았다. 그때 당시는 키가 너무 작은 게 콤플렉스였다. 그래서 나한테 맞지 않는 역할인 것 같은데 붙고 싶으니까 날 꾸며내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다. 키가 158cm인데 160cm라고 적었다. 근데 사실 다 안다. 다 들통났는데 그냥 2cm 정도는 올려서 말하고 다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b4dc55e5d4282e3257b8d6c36acaeb5e9f78397b5541f1b7eeba07d9115bb87" dmcf-pid="Gd1XmQfzpl" dmcf-ptype="general">이후 7년 동안 단역으로만 약 50편의 작품에 출연했다는 김혜윤의 말에 유재석은 "이 시간 견디기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혜윤 역시 "되게 막막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고 학업과 병행하는 것도 너무 힘들었다"며 "역할 할 때 대본 나왔다고 하면 내 이름부터 찾아보곤 했다"며 당시의 심정을 털어놨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안, 팬 소통 플랫폼 '하이앤드' 합류 01-14 다음 이세돌→홍진호, 김태호 PD 사단 서바이벌 예능에서 만난다[공식]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