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흑백2' 우승자 최강록에 "더 친하게 지내자^^" [소셜in] 작성일 01-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I4zwAiC7"> <p contents-hash="37f8345b3cce5658e2ff0ed39537e246af692973a1fe28ebef93ada365671470" dmcf-pid="fYC8qrcnCu" dmcf-ptype="general">정호영 셰프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쾌거를 축하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7a635108a044f51843e05d09db4982d24ce7542257e2f24aad788d8a8767f" dmcf-pid="4tWeflsA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54845806gjht.jpg" data-org-width="1000" dmcf-mid="9AlPbsEo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54845806gj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fc779697e9bbf4e20e91e78ffff466dc9ebbcb01508ae5e60d96681c109075" dmcf-pid="8FYd4SOcSp" dmcf-ptype="general">정호영 셰프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조리사전문학교 선후배 사이"라며 "평소 요리에 대한 자세와 손님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모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해 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4031c53a3f8bf0ef428e3820620d9b89f519d0e73426c80947e2082368b80c" dmcf-pid="63GJ8vIkl0"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흑백요리사2'를 통해서 더욱더 최강록 셰프의 진심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며 "어제 마지막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6dd73630339f708cda8a4e4fffceaba12a2c1ed5d9cd66c8ddaba68885d27d6" dmcf-pid="P0Hi6TCEW3" dmcf-ptype="general">정 셰프는 "진짜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880a56ac75e3066d28ea63b5ab1cdc9e5d19c3a7b04103b4f20c20a53dec58a" dmcf-pid="QpXnPyhDTF" dmcf-ptype="general">끝으로 정호영 셰프는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라며 "모자벗은 사진은 미안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b3c53ecc6a3e40d63b4cb047e13ca7ce7e64b45e239e605013159dc44da8df6" dmcf-pid="xUZLQWlwWt" dmcf-ptype="general">이에 김풍 작가 겸 셰프가 "또 또 친한 척 한다"라고 댓글을 남기자, 정호영 셰프는 "친하다고"라며 웃음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552482def634e2876d374b76213ad26bde0f889906201c5868a579860ea24" dmcf-pid="yAi1TM8B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54847083uiiw.jpg" data-org-width="1000" dmcf-mid="2kLFWePK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54847083ui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02da4558fc1fbee25b12d62d3defbdebea7ff6905e09bfde9e13e0bec2cab1" dmcf-pid="WcntyR6bS5"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귀엽다", "두 분 항상 응원한다", "진짜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셰프님들", "저도 최강록 셰프님 말씀에 울컥했다. 요리를 업으로 삼고 사시는 분들의 망므을 잘 대변하신 듯 하다. 왜 모두가 최강록 셰프님을 좋아하는지 어제 흑백요리사 우승 서사를 보고 알았다", "두 분 다 귀엽다. 최강록 셰프님 모자벗은 사진 너무 감사했다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9f45f704e814d5364d415c115765f271612b2b063cb27a88ee806197b51162a" dmcf-pid="YkLFWePKyZ"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록 셰프는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 최후 생존자 흑수저 요리괴물 이하성을 제치고 우승했다. </p> <p contents-hash="2bee2aa3a428277349270a41edb41af391929c5108e8565249858f36565e3eb0" dmcf-pid="GEo3YdQ9vX" dmcf-ptype="general">안성재, 백종원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는 "저는 전국에 숨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하시는 분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라며 "해주신 말씀들 가슴속에 담아서 더 열심히 음식에 대해 생각하며 살겠다. 자만하지 않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6541e7ce5e280ebe09b222a20ff43a717b130b5916f7dba05ebb6cba2706a6f" dmcf-pid="HMVhEBUZWH"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정호영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석 국무총리 "AI 3대 강국 비전, 현실로 만들어 내야" 01-14 다음 박나래, ‘주사이모’ 해명…“의사인 줄 알았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