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男 연프 '남의 연애' 23일 시즌4 공개..."더 과감해졌다"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최초 성소수자 연애 프로그램 '남의연애'<br>네 번째 시즌, 오는 23일 웨이브에 독점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o8qrcn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0902f8df970f6f3fe1f091e18d3e1af5caa2431382da6fccaaa48079933ba" dmcf-pid="BEg6BmkL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54827118nlhz.jpg" data-org-width="586" dmcf-mid="7JSci1Gh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54827118nlh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0d1e81044be4e301b0911e892efdd809a81aba689c3c6013a066e49cc9aeb" data-idxno="647251" data-type="photo" dmcf-pid="KwNQKODg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54828445vref.png" data-org-width="595" dmcf-mid="zzBZSQfz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54828445vre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fcca54d2d2305fe33b3fd6e7ddfeb2f467a0c09f2b5a7a4a879cd4198c30f7" dmcf-pid="2XvkntHle2" dmcf-ptype="general">(MHN 김민수 기자) 국내 최초 성소수자 연애 프로그램 '남의연애'의 네 번째 시즌이 웨이브에 독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2a92b8b71892e651efb9cf903e90f0368fa31c002aaf9b8d0c457e778143999" dmcf-pid="VZTELFXSR9" dmcf-ptype="general">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Wavve)가 성소수자들의 진솔한 사랑을 담은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남의 연애' 네 번째 시즌의 포문을 연다. 웨이브는 오는 23일, 2026년의 첫 번째 오리지널 콘텐츠로 '남의 연애 시즌4'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6a6d611507a70b9a2720829688d533ab0d8dbb80bc32148558b111c58bfb77" dmcf-pid="f5yDo3ZvMK" dmcf-ptype="general">2022년 첫선을 보인 남의 연애는 국내 최초로 게이들의 연애를 리얼리티 형식으로 담아내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단순히 화제성에 그치지 않고 각 회차 공개 때마다 웨이브 예능 부문 1위를 지켰다. 미국, 일본, 캐나다, 멕시코, 태국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장기간 정상에 오르며 시즌3까지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30182aad6e3ee66e53d49b94295e7fdf6f263ddef2f2b9ba92b772f6b8a6aaff" dmcf-pid="41Wwg05Tnb"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웨이브는 성소수자 예능의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남의 연애가 남성 출연자들의 서사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여성들의 사랑을 다룬 '너의 연애' 등을 선보이며 다양성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5df4a0176b267d8227ffd2632e755ac024584921f900de078551cca9cbee9646" dmcf-pid="8tYrap1yeB" dmcf-ptype="general">또한, 국내 최초 리얼 커밍아웃 로맨스 '메리 퀴어' 등 여러 프로그램이 마니아층의 탄탄한 지지를 받으며 장르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시즌4는 그간 축적된 제작 노하우와 강력한 팬덤을 바탕으로 화제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2ffa63ca6445853593d57969fb71e6b07520a158fb82b97f38f9976a4126081e" dmcf-pid="6FGmNUtWLq" dmcf-ptype="general">네 번째 시즌을 맞는 남의 연애는 '진짜 감정의 서사'라는 본질에 더욱 집중한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이 자신의 감정에 온전히 솔직해질 수 있도록 이전 시즌에는 없던 특별한 장치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107e51e723d044cb71d5fa1dc5adcedc5049d83ef357ef2384849c0a0e848842" dmcf-pid="P3HsjuFYMz"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매력적인 남자들의 치열한 사랑 쟁취기와 예측 불가능한 반전 서사가 이전 시즌보다 더욱 극적으로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농도 짙은 감정의 소용돌이가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6d090f6a0cbbd77d55572527989ddfdbccbd12f54689a20b81009aad8311f08b" dmcf-pid="Q0XOA73GM7"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이러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His Heart, His Man(그의 심장, 그의 남자)'이라는 강렬한 문구와 함께, 심장 위에 상대방의 손을 얹거나 붉은 실로 연결된 손가락 등 설렘 가득한 순간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시각적 만족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2b825d6aaf6f38bb3ab67a91119f69a73c4589fb884545ee2a16ad3a82fb4a8" dmcf-pid="xpZIcz0Hiu" dmcf-ptype="general">웨이브 측은 이번 '남의 연애 시즌4' 론칭을 통해 국내외 퀴어 예능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다시 한번 확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br> </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yjiVuENdL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696961f484c69b7d3f4d5af3f417ec4762886f43e04379f0628461f087ba2c6" dmcf-pid="WAnf7DjJnp" dmcf-ptype="general">사진=웨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란 또 논란’ 박나래 인터뷰 공개 후폭풍…임금·전세대출 해명도 도마[SD이슈] 01-14 다음 김민석 국무총리 "AI 3대 강국 비전, 현실로 만들어 내야"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