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스님 죄송합니다, 저팔계는 저예요”…‘팀 서유기’ 밈에 등판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sRVhmj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9fb94f0e1eab45900044ed89cee1d4d91994ac4697bc23f757fb0361cc71a" dmcf-pid="t2qvr9zt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호영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54744000nvmh.png" data-org-width="1145" dmcf-mid="5KXkntHl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54744000nvm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호영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6dc058f0b8104efaad91d5f6129cd2327716b0328227e507610e81a4d3626f" dmcf-pid="FVBTm2qFp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정호영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최종회를 둘러싼 ‘팀 서유기’ 밈에 직접 반응했다. </div> <p contents-hash="9e999472a828afefe1fdcc0f6ba79783a4aa7d7da11511d7a1855c0aa1344d0f" dmcf-pid="3fbysVB30m"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선재스님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팔계도 있습니다 ㅜ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f3f9199b0612f41a09e0ff1b76d6aadc3bdd92796fe1f04677b8dc2dfc005853" dmcf-pid="04KWOfb0Ur" dmcf-ptype="general">사진은 최종회에서 선재스님, 샘킴, 손종원, 정호영 네 사람이 나란히 서서 대결을 지켜보는 장면을 AI로 재해석한 이미지다. 누리꾼들은 이 장면을 서유기 캐릭터에 빗대 변환했는데 선재스님은 삼장법사, 손종원은 금갑옷을 입은 손오공으로 표현됐다. 정호영은 갈퀴를 든 저팔계로 완벽하게 변신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0fc1e3d53ea517c817e0554b75291fa63027efb64de04541130761031a0fab3" dmcf-pid="p89YI4Kp7w" dmcf-ptype="general">사진 속 손종원은 “손씨라고 어릴 때도 손오공이라고 많이 불렸다”며 댓글을 남겼고, 누리꾼들은 “팀 서유기”, “싱크로율 미쳤다”, “레시피를 찾아 서천으로 떠나는 느낌” 등 반응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e6668c6278fbab383d9730beffcd13f6907f6b9934ae1bfdbbae8753c4008767" dmcf-pid="U62GC89UzD"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자신이 저팔계로 묘사된 이미지에 유쾌하게 합류하면서도 “선재스님 죄송합니다”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최종회에서 네 사람은 관전석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스틸러’로 활약했고, 이 장면이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밈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7b5fd661fda9520678394fb560571da31cc60f1caf3e53333f948d8501ec3010" dmcf-pid="uPVHh62u3E"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는 ‘흑수저’ 셰프와 ‘백수저’ 셰프가 맛으로 계급을 뒤집는 콘셉트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13일 시즌2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219ee4124ec35677c5222f886b1c1e7df741b67357ee83fd47fc58ac21aa13ed" dmcf-pid="7BUCkqpXzk"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열한 대결 속 '부드러움' 선재스님…"99명의 수행자 만났다" 01-14 다음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대학 졸업까지 한 학기 남아…기다려 줄 거죠?"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