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AI 3대 강국 비전, 현실로 만들어 내야" 작성일 01-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학기술 부총리 체제 17년 만에 복원⋯변화 이끄는 의지 반영"<br>학계·연구자·기업 관계자 등 600여명 참석⋯이통사 CEO는 전원 불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8vr9ztCx"> <p contents-hash="452aa3360afca23de0ae4778776e014e08c7efcce6efbb30bfae32120ee4dab0" dmcf-pid="FRzwg05Ty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14일 "AI 3대 강국 비전을 현실로 만들어 내야 할 것"이라며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방송의 공적 가치가 강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2199bb4341274659c89db7eb96a1244b64db2bd4b2e6045948dd170c0ebbc" dmcf-pid="3eqrap1y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격려사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news24/20260114154845569czpj.jpg" data-org-width="580" dmcf-mid="5zpci1Gh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news24/20260114154845569cz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 국무총리가 14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격려사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ae6cb91e68e296d994da40d3cfd1b78324dccd204e012c4d08bd57838add0" dmcf-pid="0dBmNUtWW6"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이날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 격려사를 통해 "과학기술인 정보방송통신인 여러분과 원팀이 돼서 우리가 할 일을 함께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757ce7f072e642a2e03286bb1b519ca022b550f5c899be892f17ea9395266c0f" dmcf-pid="pJbsjuFYv8" dmcf-ptype="general">올해 전체 R&D(연구개발)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인 35조5000억원으로 편성됐다. 김 총리는 이를 강조하며 "지난해 과학기술계가 어려움이 많았다. R&D 예산 삭감 여파가 있었고 대내외 환경도 변하는 등 많은 도전이 있었다"며 "정부는 과학기술이 미래를 결정한다고 믿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62b9db7a5f28b4c6c17adb0774ccd8110f2a30ab0cde9cf227e6523135438d5" dmcf-pid="UiKOA73GW4" dmcf-ptype="general">과학기술 부총리 체제가 17년 만에 복원된 데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과학기술 부총리 체제를 복원한다는 것은 변화하는 시대에 과학기술이 중심이 되고 과학기술이 선도하면서 모든 부처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의 반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6a50f96355f9a1c00c03b0f1775dcf84a97409c5597aab366ff23e18edebad1" dmcf-pid="un9Icz0Hvf" dmcf-ptype="general">방송 분야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방송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보완하기 위한 미디어 구제, 혁신의 노력도 하고 있다"며 "방송의 공적 가치가 강화되도록 하겠다"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7bbed3fac24b2f24c8397b367dde84be4362d6c0173f009ed8c772210647eacc" dmcf-pid="7L2CkqpXlV"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하게 도전하는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과학기술은 대한민국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씨앗이었고 씨앗이고 씨앗이 될 것이다. 이 믿음으로 올해 함께 뛰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9aa048092b8e88c784f29f496789c4445efa999afb02b833a7bc4665a393d57" dmcf-pid="zoVhEBUZT2"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 과학기술 강국 도약에 대한 의지를 다짐했다. 그는 "정부는 과학기술로 대한민국의 대도약 발판을 만들고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며 "과학기술 부총리 부활, 역대 최대 규모 R&D 예산, 이제 우리가 증명할 일만 남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30890ec672ee82fd7097be16c5adff5f3ac32f7c96a274461b2ebb0581bd5b6" dmcf-pid="qgflDbu5T9" dmcf-ptype="general">이어 "AI 3대 강국, 과학기술 5대 강국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baeed90b109a5f83508edea38316c709720783a0a61bdaeef4d490171ddd83f" dmcf-pid="Ba4SwK71hK" dmcf-ptype="general">다만 이동통신 3사 수장들은 이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가 통신 CEO 공백 속에 치러진 것이다. 3사 CEO가 모두 불참한 건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들은 각각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한국전파진흥협회(RAPA) 회장 자격으로 참석 요청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237144def0d1cd500d3ce279bf202e680feafe1bdf351409a7541d3cf336fac" dmcf-pid="bV1gMGvmTb" dmcf-ptype="general">한편,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는 각각 개최되던 두 분야 신년인사회를 2014년부터 통합해 개최하고 있는 연례 행사다. 올해는 과학기술 정보방송통신 분야 학계·연구자·기업 관계자 등 600여명이 모여 혁신 의지를 다졌다.</p> <address contents-hash="2d7a728d1ab581b825d580634d077757977133817b1e9911d0d85e2bdca3ec11" dmcf-pid="KftaRHTsyB"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ASA 출신 핵심 인사들 연이어 떠났다···우주항공청에 무슨 일이 01-14 다음 “차가 먼저 묻는다” SKT 에이닷 오토, 르노 SUV에 들어갔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