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홍지윤, 본선 2차전 진출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WM4SOc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a2c383cd870831904feb1c0bf94a5f47a0c553f955de3eab35b37e6950ff0" dmcf-pid="yiMWh62u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3’ 홍지윤, 본선 2차전 진출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155743784qlrj.jpg" data-org-width="680" dmcf-mid="Q9ZixYSr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bntnews/20260114155743784ql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3’ 홍지윤, 본선 2차전 진출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b2166e967268962132d0e6156b734adc67248ec6c9bb73d2216985162134bb" dmcf-pid="WnRYlPV7JW" dmcf-ptype="general"> <br>가수 홍지윤이 압도적인 내공으로 ‘현역가왕3’ 본선 2차전에 진출했다. </div> <p contents-hash="d309b862176112b77a1cf12b94037d70f6ae34c37f4fc204904e3b5dbd687273" dmcf-pid="YLeGSQfzey"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1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 대결에 임했다.</p> <p contents-hash="75640a113d36816bbe525889cdf2d4f26e009915d08f2e4c9b73993a19cb6c43" dmcf-pid="GodHvx4qdT" dmcf-ptype="general">현역들이 뽑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홍지윤은 김주이와 국악인 간 맞대결을 펼쳤다. 홍지윤은 실제 대학교 선배인 김주이를 향해 “트로트는 제가 선배라는 걸 보여드리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8cdcf5aaedb213d9b9a6dc2bb1b97fa499110404dced714dc25af2b4eb87d08" dmcf-pid="HgJXTM8BLv" dmcf-ptype="general">벚꽃이 흩날리는 스크린이 화사하게 펼쳐진 스테이지에 하늘하늘한 화이트 톤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홍지윤은 ‘내가 왜 웁니까’를 선곡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끌었다. 앞선 예선전에서 댄스 트로트에 도전했던 홍지윤은 이번 무대에서는 특유의 간드러진 목소리와 화려한 꺾기로 탄탄한 내공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ab46302568bc56a75c9567e145b12fe18355ee0a358c60f01211c1d5a6585d3" dmcf-pid="XWl8KODgiS" dmcf-ptype="general">곡에 완전히 몰입한 홍지윤의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도 보고 듣는 즐거움을 높였다. 홍지윤은 무대 중간 몸을 휘릭 돌려 아련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연출로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c4756ce017b2cf3d033e2da8121925dfee39fe520b5a067d35f7bd4a98a59fa" dmcf-pid="ZYS69Iwanl" dmcf-ptype="general">현역 5년 차 ‘트롯 바비’의 진가를 발휘한 홍지윤은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를 거두며 본선 2차전에 진출했다. 원곡자 주현미는 “너무 힘을 주면 듣는 내내 불편한데 홍지윤은 너무 잘 불러줬다. 탄탄한 국악 발성이 있었기에 곡을 끌고 나갔다”라는 극찬을 건넸다.</p> <p contents-hash="baaafde8f440158be607f87665482b000ab0d353e2b8b6d1e29719eefd4f3311" dmcf-pid="5GvP2CrNJh" dmcf-ptype="general">무대를 내려온 홍지윤은 눈물을 보였고, “다들 어떤 마음으로 경연에 나왔을지 아니까”라며 다른 동료 참가자들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진심을 터놓아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d896801b8117eb8aadb64134da14481385e34b5205fc9bc2e8656796efa8788" dmcf-pid="1HTQVhmjLC"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MBN ‘현역가왕3’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a046307be7e6489fa21a0e87db60ec343a3dbde6c4c2bf616d5874df1654300" dmcf-pid="tXyxflsAnI"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2' 쓰리스타 킬러 "시즌3는 안 나갈 것" 선언 01-14 다음 이성민, ‘반려견 잃은’ 배정남과 카자흐스탄으로 떠났다‥여전한 ‘보안관’ 의리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