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포켓볼 유망주’ 김민준 亞포켓볼선수권 U19 국가대표로 작성일 01-14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4/0005621672_001_20260114160405971.jpg" alt="" /><em class="img_desc"> 김민준이 최근 열린 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 U19 대표 선발전에서 9:1의 경쟁률을 뚫고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김민준은 오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시아포켓볼선수권에 출전한다.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선발전서 9:1 뚫고 뽑혀,<br>24일부터 인도네시아 亞선수권 출전</div><br><br>‘포켓볼 유망주’ 김민준이 9:1의 경쟁률을 뚫고 아시아포켓볼선수권 U19(19세 미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김민준(15, 익산 부송중2)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 풀장포켓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 U19 대표 선발전에서 1명에게만 주어지는 U19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br><br>이번 선발전에는 지난해 11월 세계주니어10볼선수권대회 국가대표 김성연(대신고)과 김민준 송건호(이상 부송중) 신정후(두일중) 표지훈(화원초)등 국내 포켓볼 유망주들이 대거 출전했다.<br><br>선발전은 3명씩 3개 조로 나뉘어 예선 리그전을 치렀고, 신정후 김민준 송건호가 각조 1위로 본선 리그에 올랐다. 본선 리그 첫 경기에서 김민준은 신정후를 5:2로 제압했고, 두 번째 경기에서도 송건호를 5:3으로 꺾고 2전 전승으로 U19 국가대표 자격을 따냈다.<br><br>김민준은 2022년 세계주니어 U17포켓볼대회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이번 발탁으로 세계선수권 국가대표는 네 번째,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는 두 번째다.<br><br>한편 ‘2025 아시아포켓볼선수권’은 오는 24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김민준을 비롯해 포켓볼 남자랭킹 1, 2위 고태영(경북) 이준호(강원), 여자랭킹 1~4위 임윤미(서울시청) 최솔잎(부산체육회) 이하린(경북체육회) 서서아(인천시체육회)가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학 빙상 최강' 정유나, 동계체전서 전북에 첫 금메달 안겨 01-14 다음 [SW비하인드] 오륜 목걸이 건 스피드 절친…“이번엔 꼭 포디움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