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빙상 최강' 정유나, 동계체전서 전북에 첫 금메달 안겨 작성일 01-14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날까지 금 1개, 은 1개, 동 1개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4/0008714424_001_2026011416031858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학 빙상 최강 정유나가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대학 빙상 장거리 최강자인 정유나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전북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br><br>14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다음 달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2월 25일~28일)' 사전경기로 펼쳐지는 빙상 종목 경기에서 정유나(한국체대)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정유나는 고교 시절 전북체육회의 월드스타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각종 지원을 받았다. <br><br>전날 열린 여자 대학부 스피드 스케이트 3000m에 출전한 정유나는 4분 25초 5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 지난해에 이어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br><br>2위 선수를 약 16초 차로 따돌리며 우승한 정유나는 3000m 대학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앞서 펼쳐진 매스스타트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한 정유나는 이날 열린 스피드 스케이트 1500m에서도 은메달 획득, 메달 수를 총 3개로 늘렸다. 관련자료 이전 루지 정혜선 “3수 끝에 거머쥔 올림픽 출전권…후회 없는 경기 보여줄 것” 01-14 다음 ‘중2 포켓볼 유망주’ 김민준 亞포켓볼선수권 U19 국가대표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