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부상 악재로 인도 오픈 기권 작성일 01-14 24 목록 <b>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8강전 어깨 부상 당해</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14/0003952970_001_20260114160715044.jpg" alt="" /><em class="img_desc">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남자 복식 김원호(오른쪽)와 서승재. /뉴스1</em></span><br>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26 BWF(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수퍼 750 인도오픈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기권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서승재가 말레이시아 오픈 8강전 때 어깨 부상을 당해 서승재-김원호 조는 인도 오픈에 기권한다”고 14일 발표했다.<br><br>서승재는 지난 수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8강전 당시 만웨이충-티카이원 조(5위·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슬라이딩하다가 어깨를 다쳤다.이후 부상 투혼으로 통증을 견디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지만, 부상 악화 우려로 인해 이번 인도오픈은 기권하기로 결정했다.<br><br>지난해 11승을 합작하며 안세영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을 세운 두 선수는 한국을 넘어 세계 남자 복식 역사상 최고의 ‘콤비’로 여겨지고 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잠시 휴식을 통해 몸 상태를 점검하는 등 재정비에 나설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LA 올림픽 티켓 가격 공개…최저 4만원에 100만장 공급 01-14 다음 올림픽 쇼트트랙·빙속 중계 맡는 배성재 캐스터 “곽윤기·이승훈 해설위원 돕겠다” [IS 현장]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