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올림픽 티켓 가격 공개…최저 4만원에 100만장 공급 작성일 01-14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월 19일까지 구매 희망자 등록</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14/0000161464_001_20260114155616285.jpg" alt="" /><em class="img_desc">▲ 14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8 LA 올림픽 성화 점화 행사. AP/연합뉴스</em></span></div>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이 본격적으로 세계 스포츠 팬들을 맞이할 준비에 돌입했다.<br><br>LA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4일(한국 시간) 티켓 정책을 공개하고 예매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올림픽 티켓은 최저 28달러(약 4만 1300원)에 판매되며 3월 19일까지 티켓 구매 희망자로 등록한 인원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구매 시간대를 배정한다.<br><br>조직위원회는 올림픽 관람 문턱을 낮추기 위해 파격적인 가격 정책을 내세웠다. 최저 가격 티켓을 최소 100만장 이상 공급하고, 전체 티켓의 3분의 1을 100달러(약 14만 7000원) 미만으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특히 이번 1차 판매 기간에는 가장 관심도가 높은 개회식과 폐회식 티켓도 오픈된다. 무작위 추첨에서 당첨된 인원들은 4월 9일부터 19일까지 각자 배정된 시간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br><br>한편, 조직위원회는 이날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성화 점화 행사를 열고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1932년과 1984년 대회 주경기장으로 쓰였던 이곳에서는 아번 대회 개회식과 육상 경기가 펼쳐진다. 한규빈 기자<br> <br><br>#티켓 #올림픽 #가격 #최저 #공개<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왕즈이 그만! 나와 결승서 만나자'…'숙적' 中 천위페이, 부상 악몽 털고 인도 오픈 32강 2-0 완승! 숙명의 재대결 시동 01-14 다음 남자 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부상 악재로 인도 오픈 기권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