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2월 31일 시험관” 고백…무속인 “축하할 일 온다” 작성일 01-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biRHTs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766a9eb9331f606ae84b791f415cb57e341ae99956c39e8b4a962af705358" dmcf-pid="BLKneXyO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60428735zpbp.png" data-org-width="1600" dmcf-mid="zWAylPV7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160428735zpb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9944aee46e9ac41d0de9ed33721f4cbab8dc0518bb8fb188e7e989a7901862c" dmcf-pid="bo9LdZWIU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무속인이 이상민을 향해 “두 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며 “문서운과 자손이 보인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2831abda208927d12d507810eedc999ea3c222514d8262f8343ad6674b03240b" dmcf-pid="Kg2oJ5YCz6" dmcf-ptype="general">15일 새벽 0시 방송되는 ‘괴담노트2’ 4회에서는 전통문화예술인이 소개한 무속인이 이상민에게 “두 가지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예언하며 “문서운과 자손이 보인다”고 축하하는 장면이 공개된다. 이에 이상민은 “2025년 12월 31일,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라고 말하며 놀라운 타이밍에 나온 예언에 귀를 기울였다.</p> <p contents-hash="2777614d0e1073ede768acac25e652b98a6f227be8cf9cb371efddf74434763b" dmcf-pid="9aVgi1Gh38" dmcf-ptype="general">녹화일 기준으로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스튜디오에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하며 박수를 보냈다고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db7c5311d526d24c770fe5042f3eda693743c05b0d040c07d5ec4ffba4186d6" dmcf-pid="2P36Vhmjz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아기가 태어날 시기 지켜야 할 ‘금기’와 관련된 이야기도 다뤄진다. 전통문화예술인은 “사람도 그렇지만 물건도 집에 잘못 들이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며 특히 출산 시기 지켜야 할 금기를 어기면 큰 화를 당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a29e2cdf10542e047b5f9dc9dd4a9325e6b195b0a9c4d289b2d42bbbd7db5036" dmcf-pid="VQ0PflsA3f" dmcf-ptype="general">사연에서는 손주를 위해 며느리의 산후조리를 준비하던 ‘짠순이’ 사연자가 큰마음을 먹고 고장 난 보일러를 교체한 뒤, 출산 후 손주와 함께 돌아온 며느리가 기이한 행동을 보이며 상태가 점점 심각해졌다고 한다. 결국 사연자는 무속인을 찾아 며느리 상태를 살폈고, 입술이 터지고 눈이 부어 심하게 상해 있는 모습을 확인한 뒤 보일러 교체가 문제였다는 이야기가 이어진다.</p> <p contents-hash="a2775c1440482f79d04f931911452249e6514962762ba20b07b7afe1575dcd19" dmcf-pid="fxpQ4SOcpV"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출산 시기 보일러를 교체해 생긴 삼신의 분노로 부정한 기운이 며느리에게 갔고, 무속인은 “보일러는 화덕신과 같다”며 불을 다스리는 신으로 집안의 재앙을 막고 복을 기원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4MUx8vIk32"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결혼식인 줄"…'흑백요리사2' 단체사진 '깜짝' [소셜in] 01-14 다음 '하트맨', '과속스캔들'·'7번방' 이을까…귀여운 아역의 존재감 [N이슈]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